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10월 29
(목)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흔적 - 정희성
날짜
:
2020년 01월 27일 (월) 2:12:27 오전
조회
:
4960
어머니가 떠난 자리에
어머니가 벗어놓은 그림자만 남아 있다
저승으로 거처를 옮기신 지 2년인데
서울특별시 강서구청장이 보낸
체납주민세 납부청구서가 날아들었다
화곡동 어디 자식들 몰래 살아 계신가 싶어
가슴이 마구 뛰었다
전체
현대詩
고전詩
한詩
전체 : 4,878건
현대詩
[필독] 시 올려주시기전에 꼭 …
[
7
]
21년전
216,013
현대詩
꿈꾸는 여름 - 임영준
6년전
3,780
현대詩
그리움전선 - 임영준
6년전
3,754
현대詩
이별의 계곡 - 임영준
6년전
3,968
현대詩
7월의 전설 - 임영준
6년전
4,254
현대詩
6월의 향기 - 임영준
6년전
4,071
현대詩
하버드에서 컬럼비아까지 - 임영준
6년전
4,344
현대詩
하버드대학을 졸업하다 - 임영준
6년전
4,206
현대詩
하버드대학을 가다 - 임영준
6년전
4,132
현대詩
사랑이야기 9 - 임영준
6년전
4,107
현대詩
사랑이야기 8 - 임영준
6년전
4,032
현대詩
사랑이야기 7 - 임영준
6년전
3,843
현대詩
사랑이야기 6 - 임영준
6년전
4,335
현대詩
사랑이야기 5 - 임영준
6년전
4,396
현대詩
사랑이야기 4 - 임영준
6년전
4,175
현대詩
사랑이야기 3 - 임영준
6년전
3,945
현대詩
사랑이야기 2 - 임영준
6년전
3,708
현대詩
사랑이야기 - 임영준
6년전
3,828
현대詩
골목길 - 임영준
6년전
3,875
현대詩
봄날은 간다 - 임영준
6년전
3,937
현대詩
봄날이여 - 임영준
6년전
3,742
현대詩
봄날이 간다 - 2011 - 임영준
6년전
4,059
현대詩
봄날이 가는구나 - 임영준
6년전
4,132
현대詩
봄날이 간다 - 2016 - 임영준
6년전
4,066
현대詩
봄날이 간다 - 임영준
6년전
3,956
현대詩
봄날이 가더라도 - 임영준
6년전
3,922
현대詩
그대의 봄비 - 임영준
6년전
4,467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