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20 (수)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상념

     날짜 : 2010년 02월 20일 (토) 1:14:15 오후     조회 : 6753      
지폐한장에
인생
목이간지워서
번뇌
슬픔은날이된다.
흩어진꽁초
삶은
哭
거리에흩어진먼지
철가루
限
點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4,878건
현대詩 [필독] 시 올려주시기전에 꼭 … [7] 20년전 204,900
현대詩 눈보라 15년전 7,211
현대詩 저녁 숲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 15년전 7,274
현대詩 즐거운 소음 15년전 7,070
고전詩 무엇이 성공인가? [2] 15년전 11,793
현대詩 즐거운 무게 - 박상천 15년전 7,936
현대詩 장미와 달 - 최재효 15년전 7,985
현대詩 인연의 별 - 최재효 [2] 15년전 11,630
현대詩 침묵의 동반 - 작가 방자경 15년전 6,964
현대詩 어머니 - 방자경 15년전 7,368
현대詩 야생백마 -작가 방자경 15년전 7,016
현대詩 허물 수 없는 사랑 15년전 7,228
현대詩 냉우 15년전 6,711
현대詩 절대적인 느낌의 과녁 15년전 6,564
현대詩 활의 시위 15년전 7,135
현대詩 사랑은 15년전 6,893
현대詩 사랑엔 15년전 6,552
현대詩 사랑합니까? 15년전 6,664
현대詩 사랑이 무엇이오니까 15년전 6,524
현대詩 해 저무는 거리에서 15년전 7,325
현대詩 소금 16년전 6,892
현대詩 소묘 [1] 16년전 10,544
현대詩  상념 16년전 6,754
현대詩 일찍이 나는 - 최승자 16년전 7,433
연꽃향기 현대詩 여의도 횟집 16년전 7,911
현대詩 연(鳶) 16년전 6,451
현대詩 <촛불> 이정하 [2] 16년전 12,698
first  이전101112131415161718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59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