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7월 02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하루 천 번, 그대를 위한

     날짜 : 2006년 10월 10일 (화) 9:47:18 오전     조회 : 11068      
* 하루 천 번, 그대를 위한 * / 안재동


그대를 사랑하는 나는
그대를 위해
하루에 천 번을 읽어도
지루하지 않을 시를 한 편이라도
남길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나는
그대를 위해
하루에 천 번을 지어도
피로하지 않을 미소를
보일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나는
그대를 위해
하루에 천 번을 반복해도
성가시지 않을 진실을
말할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나는
그대를 위해
하루에 천 번을 만나도
헤어지면 금세 다시 보고 싶은
눈과 가슴을 평생
지닐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10.11
문득. 끌리는 글귀..하루 천번.
숫자.. 생각하면 무지무지한 횟수인데..
^^
좋은 느낌의 시입니다..ㅋ

06.21
하루 천 번~~

  전체 : 4,878건
현대詩 [필독] 시 올려주시기전에 꼭 … [7] 20년전 206,435
현대詩 눈보라 15년전 7,319
현대詩 저녁 숲에서 이야기하고 싶은 것들 15년전 7,369
현대詩 즐거운 소음 15년전 7,167
고전詩 무엇이 성공인가? [2] 15년전 11,938
현대詩 즐거운 무게 - 박상천 15년전 8,034
현대詩 장미와 달 - 최재효 15년전 8,085
현대詩 인연의 별 - 최재효 [2] 16년전 11,787
현대詩 침묵의 동반 - 작가 방자경 16년전 7,046
현대詩 어머니 - 방자경 16년전 7,455
현대詩 야생백마 -작가 방자경 16년전 7,091
현대詩 허물 수 없는 사랑 16년전 7,316
현대詩 냉우 16년전 6,792
현대詩 절대적인 느낌의 과녁 16년전 6,645
현대詩 활의 시위 16년전 7,212
현대詩 사랑은 16년전 6,974
현대詩 사랑엔 16년전 6,631
현대詩 사랑합니까? 16년전 6,750
현대詩 사랑이 무엇이오니까 16년전 6,609
현대詩 해 저무는 거리에서 16년전 7,419
현대詩 소금 16년전 6,974
현대詩 소묘 [1] 16년전 10,693
현대詩 상념 16년전 6,831
현대詩 일찍이 나는 - 최승자 16년전 7,528
연꽃향기 현대詩 여의도 횟집 16년전 8,004
현대詩 연(鳶) 16년전 6,522
현대詩 <촛불> 이정하 [2] 16년전 12,858
first  이전101112131415161718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02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