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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날짜 : 2003년 04월 30일 (수) 11:34:42 오전     조회 : 3275      
2일은 너무나도 길었다.
하루가 그렇게 긴줄 몰랐다.

아픔이라는 것을 사람들은 말한다
그러나 난 말하지도 못한다.

내게 좋은일이 생겼다.
그러나 말할 사람이 없었다.
끝내 내게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오늘도 1일처럼 그런 시간이다 머리속엔 온통 다른생각들을 가지고
있는데 사무실에서 무슨 일을 하리.
복잡하다.

나도 정리하고 싶다. 이 모든것들로 부터 ..
벗어나고도 싶고..

이제 그만해야지

문.사 운영자 프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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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3
축하해..^^;; 좋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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