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01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고등학교 시절의, 내가 산 게임들.

     날짜 : 2004년 09월 13일 (월) 8:04:31 오전     조회 : 2564      
채팅을 했었다.. 상투적인 말로 처음에 시작한다. 그러다 보니, 게임얘기도 나왔는데,.. 잘은 모르지만, 20대초반정도된 사람들은 많이 겪어 봤을 것이다. 난 고등학교때 게임만 14시간 동안 한 적이 있다. 그 땐 그랬는데.. 지금은 오래게임하면 두시간이다. 그 땐 게임사러 버스타고 40분거리를 가서, 거기서 또 걷고 해서 게임을 샀었다. 처음으로 게임을 사선 거기에 많이 빠졌었다. 그리고 우연히 내 또래 사람들이 많이 그런 경험들을 갖고 있다는 걸 알고 놀랐다. 게임을 하면 엄마는 그만 하라고 하고, 난 조금만 조금만 더하겠다고 했던.. 내가 생각하기에 난 약간 측은할 정도로 게임을 좋아했었다. 그리고 백업시디를 빌려서, 안 되던 게임을 우연히, 같은 데모게임의 실행파일로 바꾸고, 이름을 바꾸니 되었던 기억이 난다. 그 후로 메모리 관리하는 책도 사고, 게임도 더 샀다.
추억이 이렇게 쉽게 될 줄은 몰랐다. 내가 이렇게 빨리 커버릴 줄도 몰랐다.
지금은 엄마가 하지 말라고 해서, 안하다 보니 예전만큼의 재미를 찾을 수 없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라 내가 취직을 걱정해야 될 나이라서 그렇다는 걸 알수 있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009건
수필란은~~ [13] 25년전 56,756
가까운 곳에서 인정받기 21년전 2,655
객석의 지휘자 21년전 2,823
항공모함 박물관 21년전 3,075
대학 풋볼의 열기 속으로 21년전 3,089
교보문고를 그리며 21년전 3,151
학생회장 선거 21년전 3,007
나뭇잎 21년전 2,790
끝없는 망상 21년전 2,779
가을의 영상 21년전 2,998
은형 사랑하기에 그립다. 21년전 3,452
후회된 선택. 21년전 2,527
 고등학교 시절의, 내가 산 게임들. 21년전 2,565
이사 * 그녀의 얼굴을 못 보다!! * 21년전 2,616
피시방. 사라져 가나.. 21년전 2,245
영글까? 21년전 2,150
공부란? [2] 21년전 3,040
현실과 노트북 21년전 2,177
너무 닮은 그 사람...... (널 잊을 수가 없다.... 21년전 2,540
새벽비 21년전 2,338
좋은세상 내가 원하면 네가 원하지 않고 네가 원하면 … [1] 21년전 3,173
음악이 지배하는 세상 21년전 2,247
아니! 이혼이라니. 21년전 2,338
괴짜아저씨의 호접몽 이야기 21년전 2,470
지루할때 외로움... 21년전 2,415
어떤 사육제 21년전 2,170
봄비에 지다 21년전 2,376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79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