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8월 31
(일)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영글까?
날짜
:
2004년 09월 04일 (토) 9:02:39 오전
조회
:
2101
-
티없이 맑은 가을하늘
지금까지도 푸른잎들
빨갛게 영그는 열매
지나간 여름에 광기를
가을에 아름다움으로 남기고
눈앞에 맞았을 때는
넘을 수 없는 크기로 만 보였는데
산 정상에 서서
아래를 보노라면
보잘것 없는 한점 으로만 보이는것을
몇천년이라도 살아갈것 처럼
수많은 날을 하루만 또 하루만 하고 살다가
가을에 영글지못한
개복숭아 처럼
초겨울
무서리라도 내리면
먹을 수 있겠지
전체 : 1,009건
수필란은~~
[
13
]
24년전
54,444
가까운 곳에서 인정받기
20년전
2,534
객석의 지휘자
20년전
2,687
항공모함 박물관
20년전
2,960
대학 풋볼의 열기 속으로
20년전
2,916
교보문고를 그리며
20년전
2,984
학생회장 선거
20년전
2,875
나뭇잎
20년전
2,635
끝없는 망상
20년전
2,613
가을의 영상
20년전
2,890
은형
사랑하기에 그립다.
20년전
3,298
후회된 선택.
20년전
2,471
고등학교 시절의, 내가 산 게임들.
20년전
2,500
이사
* 그녀의 얼굴을 못 보다!! *
20년전
2,554
피시방. 사라져 가나..
20년전
2,192
영글까?
21년전
2,102
공부란?
[
2
]
21년전
2,958
현실과 노트북
21년전
2,131
너무 닮은 그 사람...... (널 잊을 수가 없다....
21년전
2,484
새벽비
21년전
2,290
좋은세상
내가 원하면 네가 원하지 않고 네가 원하면 …
[
1
]
21년전
3,082
음악이 지배하는 세상
21년전
2,200
아니! 이혼이라니.
21년전
2,290
괴짜아저씨의 호접몽 이야기
21년전
2,408
지루할때
외로움...
21년전
2,367
어떤 사육제
21년전
2,128
봄비에 지다
21년전
2,332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