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03
(목)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새벽비
날짜
:
2004년 06월 18일 (금) 8:02:31 오전
조회
:
2214
-
서늘한 바람이
어깨를 두드리며 깊은잠을 깨운다
창밖의 감나뭇잎에 떨어지는 빗소리도
피곤한 몸을 더 이상 눞히지 못하게 한다
음 ..
그 더위에 눌려
비라도 내렸으면 했었는데..
움츠린 몸, 감싼 팔뚝에 돌기가 솟으며
금방 후회를 한다
보일러 올려놓구
차한잔 끓일 주전자 김으로서린
유리창을 바라 보며 평온함을 찾는다
쓰고나갈 우산도 없는데.....
전체 : 1,009건
수필란은~~
[
13
]
24년전
50,295
가까운 곳에서 인정받기
20년전
2,421
객석의 지휘자
20년전
2,574
항공모함 박물관
20년전
2,843
대학 풋볼의 열기 속으로
20년전
2,793
교보문고를 그리며
20년전
2,871
학생회장 선거
20년전
2,769
나뭇잎
20년전
2,521
끝없는 망상
20년전
2,495
가을의 영상
20년전
2,782
은형
사랑하기에 그립다.
20년전
3,182
후회된 선택.
20년전
2,398
고등학교 시절의, 내가 산 게임들.
20년전
2,421
이사
* 그녀의 얼굴을 못 보다!! *
20년전
2,473
피시방. 사라져 가나..
20년전
2,111
영글까?
20년전
2,033
공부란?
[
2
]
20년전
2,823
현실과 노트북
20년전
2,058
너무 닮은 그 사람...... (널 잊을 수가 없다....
20년전
2,402
새벽비
20년전
2,215
좋은세상
내가 원하면 네가 원하지 않고 네가 원하면 …
[
1
]
20년전
2,935
음악이 지배하는 세상
20년전
2,126
아니! 이혼이라니.
20년전
2,210
괴짜아저씨의 호접몽 이야기
20년전
2,321
지루할때
외로움...
20년전
2,293
어떤 사육제
21년전
2,051
봄비에 지다
21년전
2,260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