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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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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July 9th diary
날짜
:
2008년 08월 28일 (목) 7:14:48 오전
조회
:
2914
지나서 돌아보면 세월이 아닌가 싶네요
늘 세월은 지난 후에 볼수 있기에 아름다지 않을까요
당신의 오늘이 그져 아름답습니다
각기 다른모습 다른 형태로 보일수 있는 삶 삶은 노동의 연속이며 욕심은 만족을 위한 거룩한 희생이다 존재의 가치는 누구나 이미 떠날것을 약속했던 우리의 믿음이다 숨을 쉬고 있다가 생겨낳은 것이 아닌 생겨낳아 숨을 쉬는것으로 흙에 낳아 흙으로 가는 모듣것이다
전체 : 1,00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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