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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어머니의수제도너츠

     날짜 : 2016년 10월 26일 (수) 1:32:16 오후     조회 : 3659      
#엄마 ..나의 어머니..
이그림을보면 어머니의사랑이생각난다..
어릴적 엄마가 주전자냄비뚜껑으로
도너츠를 직접손으로반죽하여 뚜껑으로 원모양을내고.. 소주잔으로 나는 작은손으로..미니도너츠를
만들고 ..참으로 소박한 시간이였는데
지금이야 생각나고 소중했던 이윤...
서울살이 하면서 어머니의 김치와
소박한 저녁밥상이 그리운 이유..
지방에서 서울로이사하면서..그어떤음식보다..
어머니가해준 김치와먹는 라면이 외이리 눈물나게
맛있는지..그땐몰랐지만..힘든서울살이 하면서
어머니의 손은 그리운 코스모스 얼굴이다..
가을 하늘이 인사하고 가을바람이 나의 어깨를
적시면서 코스모스의 향은 어머니의 손길을 닮았고
어머니의 얼굴을 닮았다..
 .....그리운어머니...
.....힘들때 고향집가서 어머니께..
서울살이하면서 생긴 스트레스를
맛있는 밥상으로 위로를 해주시는데..
정작..져는 드릴것이 없어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 엄마 ..
http://m.blog.naver.com/gohome7676/2208063683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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