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10월 25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슬퍼하는 맹인

     날짜 : 2018년 10월 27일 (토) 7:31:07 오후     조회 : 3305      

자조섞여 하늘을 보며

죽음의 달콤함을 자꾸 가슴에 그리더니

장애자가 몸을 원하듯

색을 원하니

색을 몰라서, 색을 모르는 것이 어리석음이면

색을 몰라서, 색을 언급할 수 없다면

너는 단 한마디, 단 한마디도 해서는 않되지만

죽음이나 삶은 항상 우릴 재촉함으로

결국 입을 때고는, 멸시와 증오의 대상이 되지

'난 색을 알고 싶소'

이가 중세 서양인의

'난 신을 숭배하오'

처럼 말할수 없는 것이었다면

그가 결코 색을 사랑할 수 없듯이

너희 멍청이들은

그러니까 지의 광명을 더듬고는

'난 지를 원하오'

하는 이들은

자신이 지가 아니오

지란 빛깔이 아님을

알아야할 텐데....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7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2년전 386,095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5년전 359,926
유령 7년전 3,331
 슬퍼하는 맹인 7년전 3,306
지자들과의 여행 7년전 3,059
가을비 [1] 8년전 4,679
계절 [4] 8년전 5,228
9월의 햇살 8년전 3,295
10월마중 8년전 3,638
재 [1] 8년전 4,967
사랑하는 사람 [2] 8년전 5,483
편견 [1] 8년전 5,326
바람 [1] 8년전 5,101
고마워 [3] 8년전 5,336
사랑 [2] 8년전 5,198
너를 기다리며 [2] 8년전 5,440
마음 [5] 8년전 5,400
걸려 [2] 8년전 5,166
임 연작시 41 제목 : 그대, 그대였구려! 지은이… [2] 8년전 4,807
엄마의 집 [2] 8년전 4,836
나에게 無를 보낸다 [2] 8년전 4,837
기억 [2] 8년전 4,563
입춘마중 8년전 3,734
미소 [1] 8년전 5,263
종이접기 8년전 3,429
길 [1] 9년전 5,186
러시안 룰렛 [2] 9년전 5,656
나. [1] 9년전 4,887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917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