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8월 30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고마워

     날짜 : 2018년 06월 09일 (토) 9:29:04 오전     조회 : 4567      
나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가르쳐주는 너가 고마워

언제나 친절하게 다가와주는
너가 고마워

내가 잘하는 일이있을때
칭찬해주는 너가 고마워

하지만 이제는 필요없어
내가 너에게 고마운 사람이
될꺼니깐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6.09
저의 3번째작품^^.어떤이에게 말하고 싶었던 고마움을 시로표현한거에요.^^

06.10
상대가 내게 잘해주는지 따지는것보다, 내가 상대에게 좋은 사람인지 생각해보는게 더 중요하더라고요. 좋은 시 잘 읽고 갑니다^^
     

06.10

저가 시적을때마다 답변적어주셔서 감사해요^^


전체 : 24,253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0년전 340,968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4년전 306,312
계절 [4] 6년전 4,366
9월의 햇살 6년전 2,710
10월마중 6년전 2,765
재 [1] 7년전 4,161
사랑하는 사람 [2] 7년전 4,625
편견 [1] 7년전 4,503
바람 [1] 7년전 4,317
 고마워 [3] 7년전 4,568
사랑 [2] 7년전 4,373
너를 기다리며 [2] 7년전 4,665
마음 [5] 7년전 4,484
걸려 [2] 7년전 4,376
임 연작시 41 제목 : 그대, 그대였구려! 지은이… [2] 7년전 4,094
엄마의 집 [2] 7년전 4,066
나에게 無를 보낸다 [2] 7년전 4,133
기억 [2] 7년전 3,889
입춘마중 7년전 3,209
미소 [1] 7년전 4,556
종이접기 7년전 2,948
길 [1] 7년전 4,456
러시안 룰렛 [2] 7년전 4,903
나. [1] 7년전 4,158
무더위 8년전 3,098
축가 8년전 2,836
그렇게 여기 [1] 8년전 4,745
삼켜 [1] 8년전 4,077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496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6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