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드 중...
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04
(금)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두런두런 ^^
좋은글
사랑이란
편지쓰기
토론방
갤러리
웃고살자
여행후기
문.사 수첩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나의게시물
기본정보
회원정보변경
회원탈퇴
시
소설
수필
작가와함께
이전작가방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마음
날짜
:
2018년 06월 05일 (화) 8:42:10 오후
조회
:
4113
초저녁 하늘빛
내 마음가도 같다
옛날엔 하옛지만
점점 검게물들어가는
내마음
내 마음이란 나 자신
밖에 모르는 나만의 비밀
06.05
안녕하세요.^^제가 만든 초등학교 6학년되고 처음만든 시에여. 잘봐주시고 소감한만디만^^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제가 만든 초등학교 6학년되고 처음만든 시에여. 잘봐주시고 소감한만디만^^부탁드려요^^
06.06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점, 처음 만든 시라는 점, 남학생이라는 점(ID가 파란색이라서 남자라고 본거예요, 혹시 여학생이면 죄송!), 요즘 IT기술 발전으로 학생들이 문학과 거리가 멀어진 시대라는 점을 고려하면...
잘 쓴 시라고 생각되네요^^ 풍경의 변화에 본인의 마음을 잘 빗대어 표현한 것 같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연에서 '...나 자신^밖에 모르는...' <- 요런 식으로 '밖에' 부터 다음 행으로 넘겼던데
의도적으로 시적 효과를 노린건가요?
아니면 행들끼리 길이 맞추려고 그런건지요?
궁금하네요~
아직 초등학교 6학년이라는 점, 처음 만든 시라는 점, 남학생이라는 점(ID가 파란색이라서 남자라고 본거예요, 혹시 여학생이면 죄송!), 요즘 IT기술 발전으로 학생들이 문학과 거리가 멀어진 시대라는 점을 고려하면...<div><br /> <div>잘 쓴 시라고 생각되네요^^ 풍경의 변화에 본인의 마음을 잘 빗대어 표현한 것 같습니다.</div></div><div><br /> </div><div>그런데 마지막 연에서 '...나 자신^밖에 모르는...' <- 요런 식으로 '밖에' 부터 다음 행으로 넘겼던데</div><div>의도적으로 시적 효과를 노린건가요?</div><div>아니면 행들끼리 길이 맞추려고 그런건지요?</div><div>궁금하네요~</div>
06.06
답변을 엄청 마음을 들여서 답변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남자맞아요.^^ 파랑님이물으신거는 행들끼리 길이맟출려고 그런거에요.ㅎㅎ 감사합니다
답변을 엄청 마음을 들여서 답변해주셔서 감사해요. 그리고 남자맞아요.^^ 파랑님이물으신거는 행들끼리 길이맟출려고 그런거에요.ㅎㅎ 감사합니다
06.06
검은색은 여러 색이 섞일때 나오는 것이라고 하죠.
흰 색이 물드는 것을 너무 안타까워하지 마세요^^
검은색은 여러 색이 섞일때 나오는 것이라고 하죠.<div>흰 색이 물드는 것을 너무 안타까워하지 마세요^^</div>
06.06
유키님 안녕하세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하주셔서 감사해요^^
유키님 안녕하세요. 답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하주셔서 감사해요^^
전체 : 24,252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0년전
318,740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6
]
23년전
283,363
9월의 햇살
6년전
2,413
10월마중
6년전
2,509
재
[
1
]
6년전
3,772
사랑하는 사람
[
2
]
6년전
4,272
편견
[
1
]
6년전
4,142
바람
[
1
]
6년전
3,952
고마워
[
3
]
6년전
4,205
사랑
[
2
]
6년전
3,995
너를 기다리며
[
2
]
6년전
4,323
마음
[
5
]
6년전
4,114
걸려
[
2
]
6년전
4,035
임 연작시 41 제목 : 그대, 그대였구려! 지은이…
[
2
]
6년전
3,804
엄마의 집
[
2
]
6년전
3,758
나에게 無를 보낸다
[
2
]
6년전
3,830
기억
[
2
]
6년전
3,596
입춘마중
7년전
3,004
미소
[
1
]
7년전
4,255
종이접기
7년전
2,756
길
[
1
]
7년전
4,142
러시안 룰렛
[
2
]
7년전
4,541
나.
[
1
]
7년전
3,873
무더위
7년전
2,899
축가
7년전
2,665
그렇게 여기
[
1
]
7년전
4,414
삼켜
[
1
]
7년전
3,781
화초
[
1
]
7년전
3,945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