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10 (화)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쇠똥구리는 영광이다

     날짜 : 2019년 06월 18일 (화) 2:17:40 오후     조회 : 3285      
쇠똥구리는 영광이다

                                  김영빈


식(食)과 주(住)는 모든 생(生)이 입은 축복이거늘
너는 삶을 굴리는 업(業)까지 받았느뇨
지구의 미미한 딱정이가 천체를 굴리구나
매일의 불고 부는 은혜를 보겠구나
 
짐작컨대 금식은 어려우리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5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1년전 362,401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4년전 328,431
무대 [1] 6년전 4,920
상심 to... 6년전 3,052
The 나무 [2] 6년전 4,958
삶 6년전 3,243
 쇠똥구리는 영광이다 6년전 3,286
너몰레 6년전 3,486
사철나무 6년전 3,515
The 미련 6년전 3,543
노을 6년전 3,721
솔직한 자작시 평가를 바랍니다 [1] 6년전 5,500
아름다움 6년전 3,230
우리의 이야기 6년전 3,632
4월의 갈등 [1] 6년전 4,960
3월마중 7년전 3,407
해찰 7년전 3,129
시인만 좋아하는 시인 7년전 3,086
2월 앞에서 7년전 3,103
들러리 7년전 2,911
둥지찾기 7년전 3,817
새해 [1] 7년전 4,647
일월의 샘 7년전 2,986
사이비 도구주의자 [1] 7년전 4,611
체념 7년전 2,872
기이한 것 7년전 3,111
유령 7년전 2,948
슬퍼하는 맹인 7년전 2,926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88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