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6월 09
(화)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아름다움
날짜
:
2019년 04월 14일 (일) 4:36:35 오후
조회
:
3337
잔가지
꽃 피었네.
비 내려
물방울이
우왁스레 훔치도록
가녀리게
아름다워라.
============================
아름다움에는
어딘가
부질없이 사라질 것 같은,
그래서
보는 이로 하여금
노심초사하게 만드는
그런
마력이 있다.
Love is kind when the world is cold Love stays strong when the fight gets old
전체 : 24,258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
1
]
21년전
372,877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
157
]
25년전
342,102
根性
6년전
3,423
집에 갈 시간
[
2
]
6년전
4,698
위로
6년전
3,100
무대
[
1
]
6년전
5,102
상심 to...
6년전
3,179
The 나무
[
2
]
6년전
5,140
삶
6년전
3,363
쇠똥구리는 영광이다
6년전
3,404
너몰레
6년전
3,613
사철나무
7년전
3,650
The 미련
7년전
3,674
노을
7년전
3,839
솔직한 자작시 평가를 바랍니다
[
1
]
7년전
5,667
아름다움
7년전
3,338
우리의 이야기
7년전
3,742
4월의 갈등
[
1
]
7년전
5,112
3월마중
7년전
3,512
해찰
7년전
3,218
시인만 좋아하는 시인
7년전
3,184
2월 앞에서
7년전
3,214
들러리
7년전
3,015
둥지찾기
7년전
4,016
새해
[
1
]
7년전
4,789
일월의 샘
7년전
3,091
사이비 도구주의자
[
1
]
7년전
4,763
체념
7년전
2,979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