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21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창작시 )
·  한번쯤 퇴고하는 습관도, 마침표를 찍는다고 창작이 "완성" 되진 않죠 ?
<메이저 새드 송>-눈물보석

     날짜 : 2021년 06월 16일 (수) 11:44:25 오후     조회 : 1961      

<메이저 새드 송>-눈물보석

너는 멜랑꼴리가
뭔지 아니?

지금 내 기분이 그래

내 플레이리스트를
가득 채운
메이저 새드 송

메이저 코드 진행에
흐르는 슬픈 멜로디

슬퍼도 웃어야하는
힘들어도 힘내야하는
어제의 내가 담겨 있는
메이저 새드 송

난 그게 그렇게 좋더라

Tag : 메이저새드송 눈물보석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4,256건
창작시가 검색이 되지 않을때 꼭 보세요 ^^ [1] 21년전 362,943
작은 댓글 달때.........이렇게. [157] 24년전 329,292
 <메이저 새드 송>-눈물보석 4년전 1,962
<사람친구>-눈물보석 4년전 2,071
<시인 패러독스>-눈물보석 4년전 1,912
<눈물보석>-눈물보석 4년전 2,083
<어느 수행자의 일기>-눈물보석 4년전 2,146
<러브 이즈 시가렛>-눈물보석 4년전 2,435
<별빛 조각배>-눈물보석 4년전 2,400
<선악과>-눈물보석 4년전 2,294
<거울 속 세상>-눈물보석 4년전 2,311
<어둠으로>-눈물보석 4년전 2,250
<모르겠습니다>-눈물보석 4년전 2,204
<달이 되지 못한 새벽별>-눈물보석 4년전 2,281
<오늘 하루>-눈물보석 4년전 2,092
<그날 밤>-눈물보석 4년전 2,296
<갈길이 멉니다>-눈물보석 4년전 2,102
<사랑보다>-눈물보석 4년전 2,022
<달과 어둠>-눈물보석 4년전 2,029
취안 [1] 5년전 3,476
불완전 변태 [1] 5년전 3,513
갈망 [2] 5년전 3,997
감정출납부 [1] 5년전 4,041
산길들길 세월 가고 멀어 저도 [1] 5년전 4,533
가난한 여자 [1] 6년전 4,530
바닥 6년전 3,137
根性 6년전 3,298
집에 갈 시간 [2] 6년전 4,520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99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