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08 (수)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갑자기,설마!

     날짜 : 2012년 07월 31일 (화) 2:38:58 오후     조회 : 2824      
갑자기 그 사람이 지금 뭘하고 있는지 궁금해졌다.

그래서 그 사람회사 홈페이지 열어봤다.

전에는 영업연락자로 그 사람의 이름과 폰번호가 있었는데

언제부터인가 다른 사람으로 바뀌였다.

무슨 영문으로 바뀌였는지 여러가지로 가설해 본다.

1.지금도 그 회사에 있지만 영업담당이 다른 사람으로 바뀌였다.(지사도 생기고 했으니 다른 일 책임지나?)

2.새로선 지사에로 갔다.(허나 지사 연락자 이름도 그의 이름이 아니였다.)

3.새로운 직장을 구했다.(지분도 있는 사람이 쉽게 직장을 바꿀가?)

4.다른 도시로 갔다.(어디로 갔을가?)

   ...

   ...

   ...

마지막 가설.설마 죽었나?(내가 그렇게 저주를 해서...)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3,981건  
사랑하는 사람 & 위로해 주는 사람. 그대들의 … [2] 13년전 4,471
눈치 밥 눈치 삶 [1] 13년전 5,695
위축 13년전 2,847
큰샘 민주주의의 꽃. 13년전 2,953
망자 (亡者) 앞에서... 13년전 4,178
보고 싶은데 [1] 13년전 4,095
7년전 일기장을 보다가 13년전 3,075
피임약 설명서때문에 오해 받을가봐 [1] 13년전 4,635
반가운 일이란 걸 ... 13년전 3,128
70대 부부 "그만 같이 가자!" [1] 13년전 5,430
작년 이맘때. . 13년전 3,136
그래도 해피엔딩 13년전 2,990
그 자리 지키고 있다는 것은 [1] 13년전 4,118
큰샘 경계. 13년전 2,940
문사는 "좀 우울하다"? [1] 13년전 4,033
힘들다 [1] 13년전 4,016
오늘의 모든 것 13년전 2,726
獨居노인 / 孤獨死 / 無緣死 13년전 3,889
큰샘 면접장에서. [1] 13년전 4,433
태풍이더냐?~ 13년전 2,736
지금 뭐하나? 13년전 2,835
수명100세-長壽의 패러독스 13년전 3,883
70대 꼰대 숨쉬는 소리 (XVI~XVII) 13년전 3,595
고등학생 13년전 2,572
  갑자기,설마! 13년전 2,825
다, 운명이다 (XIV~XV) 13년전 2,983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17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