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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날짜 : 2015년 05월 22일 (금) 0:44:16 오전     조회 : 4160      

새로운 시작,



  오늘로써 종지부를 찍었다. 미루고 미루었던 일이었다. 속이 시원하면서도 한편으로는 막막하다.
어떻게 살아야 할까, 이제 뭘 어떻게 해야할까..
밤이 , 고독한 밤이, 다시 내게 찾아왔다. 
내게 고독하지 않던 밤이 있었던가.


도망쳐버렸다.

하아....


무섭고 두렵기만 하다.

후회는 없다.

미련도 없다.


이럴때는 내게 잘했다고 해주는게 맞는거 같다..


잘했다..짜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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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2
토닥 토닥 잘 될꺼야 꿈작 !!!

06.02

아직도 들르는 분도 계시네요.
힘내세요


06.02
화이팅!

06.07
한두달 안에 퇴사를 생각하고 있는 입장이라 남일같지 않네요
이미 저질러버린 일이라면 이왕이면 긍정적으로!ㅎ
잘하셨어요. 잘 될거라 믿어요^^

06.08

새로운 기회를 만나기 위한 첫 걸음이었을 거에요^^


10.07

오늘 10월 78일 , 어찌 지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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