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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 25살

     날짜 : 2014년 12월 26일 (금) 9:48:34 오후     조회 : 4241      

 

스무살이 채 되지 않았을 때 처음 들렀던 문사. 

현재 25살을 맞이하기 5일 전에 다시 만나게 되네.

그리 많은 글을 쓰지도 않았지만, 쓰는 족족 행여 누군가 읽게 될까봐 바로 삭제해버리곤 했던 기억이 난다.

그럼에도 몇 가지 글귀들은 여전히 남아 나를 5년 전 그 때로 돌아가게 하는구나.

반갑고 익숙한 분들도 여전히 그대로 글을 쓰고 계시고.

글은 필자를 나타내는 도화지와 같아, 그 사람이 쓴 글을 읽으면 흰 도화지 위에 그 사람 고유의 색깔과 그림으로 채워져 내게 펼쳐지는 생각이 든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거나 굳이 친해지려 노력하지 않아도 한 분 한 분이 쓰신 글들을 읽으면

마치 곁에서 함께 지내는 것만 같은 기분을

이 글을 읽는 당신은 아실거다. :-)

 

다시 돌아올 공간이 있다는 것, 예전의 나와 다시금 만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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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7
우와 반가워요 잊지 않고 찾아주니 장말 고마워요

01.12

문사를 찾게될 때면 모두 마음이 같은 듯... ㅎㅎ


01.14
어느 순간 기대고 의지할곳 없을때 , 찾게 되는거 같아요 ㅎㅎ,남들처럼 페이스북도 안하고, 카카오톡도 안하게 되니깐 문사를 더 자주 들어 오게 되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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