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8월 31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창작방 -
창작시
창작글
창작동화
공개일기
학술방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창작방 ( 창작방 > 공개일기 )
·  공개 일기장입니다. 매일 매일 일기를 적어보세요
복잡한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올리는 일기

     날짜 : 2025년 07월 22일 (화) 10:01:28 오전     조회 : 281      

2024년12월1일

현재 있는 팀의 팀장으로 옮기고 나서 실적을 개선해야 한다는, 꾸준히 우상향하는 직무상 부담감으로

불필요하게 스스로 짓눌리고 있는듯 하여 올리는 일기입니다.

 

일단 부담감을 세분화해보고, 대응 방안을 생각해볼까...

1.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우리팀의 서비스를 개선해야 한다.

  트렌드는 어느 정도 파악이 됐는데, 제한된 팀원 인력으로 어디까지 개선하고 신규 서비스를 도입할 지 감이 안온다.

2. 기대치를 달성하지 못하고 있는 실적을 개선하기 위해 홍보 방법을 개선해야 한다.

    조직 특성상 홍보 대상에게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통로가 제한적이다.(SNS나 이메일은 잘 보지 않는다...)

3. 늦어도 8월까지는 아직 완벽히 파악하지 못한 직무상 정보를 습득해야 한다.(너무 많다...)

    각각의 비정형화된 정보를 외워야 한다.(금액, 특성, 이용률, 우리 조직에서 해당 정보가 지니는 의의 등...)

4. 정리되지 않은 정보를 정리하고 보고서를 완성해야 한다.

    경쟁 상대와의 비교 정보, 대응 방안 등...

5. 9월부터 시작할 행사를 기획해야 하는데 아직 검토하지 못해서 불안하고...

   작년까지 하던 방식으로 하면 안될 것 같아서 제로 베이스에서 검토해야 한다...

 

각 부담감의 범위가 서로 독립적이지 않고 일부분은 중첩되어 있는 상황인데...

이렇게 해결 방향을 설정해보자...

 

1.일단 습득해야 할 서비스 트렌드와 직무상 미습득 정보를 세분화하고

   각 정보별로 어느 시점까지 마스터해야 할 지 대략적으로 설정한 다음

   시급한 사안이 없을 땐 서비스 트렌드와 직무상 미습득 정보 학습을 매일 2시간씩 한다.(16~18시)


2.홍보 방법 개선을 위해 타부서의 홍보 방법을 벤치마킹하고

   우리 부서의 특성과 주 홍보 대상의 특성을 고려하여 적절한 홍보 방향을 설정한다.(7월 말까지)

 

3.정리되지 않은 정보의 정리와 보고서 작성을 다른 사안들보다 최우선적으로 처치한 다음, 다른 안건들을 처리한다.

 

4.7월 말까지 9월부터 행사할 행사 기획을(최소한 방향이라도) 하자.

 

5.하루하루에 집중하고, 제발제발 부담감 좀 내려놓고, 위임할 건 더 위임하자. 너무 끌어안지 말고.

 

세부적인 액션 플랜은 일기장에 쓸 순 없으니 따로 만들어야겠다.

 

 

적절한 긴장과 스트레스는 사람을 건강하게 만들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지금의 걱정과 부담은 내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내려놓자.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7.25
일에 너무 의미를 주지 말고,
나에게 의미를 더 주고,
부담감은 혼자 앉지 말고 팀원과 함께 !!
불안하지만 이 또한 지나가리라 

힘내요. 



전체 : 13,980건  
  복잡한 마음과 생각을 정리하기 위해 올리는 … [1] 1달전 282
취직했다. [1] 1달전 303
대통령이 되어 볼까하다가 딸을 한뼘 독립시… [1] 4달전 1,060
그냥 내맘대로 6달전 901
피자를 먹다가.. 9달전 1,236
붕어빵 10달전 1,172
soothing [2] 11달전 2,251
잔뜩 성질 부린 날 [3] 1년전 3,503
그냥 그렇다고. [2] 1년전 3,480
비가 온다. 그냥 어쩔 수 없다. [2] 2년전 3,163
뭐든지 시원치 않고 답답한 날들 [1] 2년전 3,309
7월과 함께 안녕하기! [2] 3년전 3,598
버튼이라도 눌린 것처럼. [1] 3년전 3,389
날이 덥다... 그런데.... [1] 3년전 3,520
오랜만에... [1] 3년전 4,216
목놓아 울었다... 3년전 2,188
혼자 조용히... [2] 3년전 3,290
기대고 싶은 곳 [4] 3년전 3,255
2022년이래 세에상에... [5] 3년전 3,888
꿈 [2] 4년전 3,255
장마 시작이라니.. [2] 4년전 3,255
일기장이 그리워.. [1] 4년전 3,290
문학과 사람들 사이트에 가입하여 4년전 2,244
단단해지다 4년전 2,518
세번째 크리스마스 [1] 4년전 3,823
생일 4년전 2,456
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497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6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