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2월 11
(수)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자동로그인
아이디/비밀번호찾기
회원가입
접속자 통계
오늘
3,981
어제
5,037
전체
6,923,349
신입회원
0명
> 문학방
( 이전좋은생각 )
· 좋은생각 이전 게시판 입니다.
[2월] 오렌지 껍질 쉽게 벗기기!!
날짜
:
2002년 01월 26일 (토) 8:41:22 오후
조회
:
765
먼저 오렌지가 잠길 정도의 물을 끓인다. 팔팔 끓을때 불을 끈 뒤 오렌지를
넣고 5분정도 기다렸다가 꺼낸 다음 냉장고에 넣어서 식히면 마치 바나나
껍질 처럼 쉽게 벗겨진다.
뜨거운 물에서는 껍질이 쉽게 벗겨지지 않게 하는 성분만이 녹아 나오며
오렌지 껍질이 두껍기 때문에 비타민이 파괴될 염려는 없다.
아무리 짧은 사랑이라도 천금같이 간직하고 영원히 후회하지 마세요.
참사랑이란 후회하지 않는 거니까요.
영화 <성원> 중에서
전체 : 601건
[3월] 맛없는 자장면
[
2
]
23년전
1,234
[3월] 당신의 천사
[
2
]
23년전
1,299
[3월] 아버지의 아들
23년전
734
[3월] 아버지의 마중
[
1
]
23년전
1,166
淚兒
[3월] 아버지와 피아노
23년전
930
[3월] 송희를 위해 기도를...
23년전
736
[3월] 아버지의 유훈집
23년전
705
[3월] 나는 누구일까요?
[
2
]
23년전
1,291
[2월] 입맞춤 이야기
23년전
811
[2월] 반쪽 눈 이야기
23년전
734
[2월] 어느 눈오는 날 이야기
[
2
]
23년전
1,184
[2월] 엄마의 추억
[
1
]
23년전
1,140
[2월] 잊지 못할 주례사
[
2
]
23년전
1,190
[2월] 서커스
[
1
]
24년전
1,040
[2월] 검정고무신을 신고 다니던 아이
24년전
947
[2월]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
[
1
]
24년전
1,347
[2월] 어머니의 손가락
24년전
663
[2월] 황선희 아주머니
[
1
]
24년전
1,105
[2월] 아직도 세상은 아름답다.
[
1
]
24년전
1,134
Cherry
[1월] 5달러 짜리 자전거
[
1
]
24년전
1,033
Cherry
[1월] 줄을 끊어야 합니다.
[
1
]
24년전
1,106
Cherry
[1월] 지하철에서 본 묘한 인연
24년전
704
[2월] 졸업
24년전
978
[2월] 오렌지 껍질 쉽게 벗기기!!
24년전
766
Cherry
[1월] 눈앞에 있는 것부터
24년전
695
[2월] 남편을 싸게 팝니다.
24년전
923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