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다이어리 잘사용하지 않는데 우연히 흩어보다.....내가 진짜 좋아햇던 시가 있더라구여........
책에서 읽은건데여 제목은 잘생각나지 않네여.......*^^*
나는 하나님께 나를 강하게 만들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성공할수 있도록..........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약하게 만드셨습니다...
겸허함을 배우도록.....
나는 건강을 기도 했습니다.
많은 일을 할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허약함을 받았습니다.
더 가치 있는 일을 할수 있도록........
나는 부유함을 원했습니다.
행복할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가난함을 받았습니다.
지혜를 가질수 있도록.......
나는 힘을 달라고 기도했습니댜.
사람들의 찬사를 받을수 있도록....
그러나 나는 열등함을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필요함을 느끼도록......
나는 내가 필요한 것을 하나도 받지 못했지만
내게 필요한 모든것을 받았습니다.............
나는 하찮은 존재임에도 불구하고
신은 내 무언의 기도를 다들어 주셨습니다....
나는 모든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축복받은 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