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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1월 -오세영-

     날짜 : 2003년 01월 01일 (수) 0:37:05 오전     조회 : 3133      
1월이 색깔이라면
아마도 흰색일 게다
아직 채색되지 않은
신의 캔버스
산도 희고 강물도 희고
꿈꾸는 짐승 같은
내 영혼의 이마도 희고

1월이 음악이라면
속삭이는 저음일 게다
아직 트이지 않은
신의 발성법
가지 끝에서 풀잎 끝에서
내 영혼의 현(絃) 끝에서
바람은 설레고

1월이 말씀이라면
어머니의 부드러운 육성일 게다
유년의 꿈길에서
문득 들려 오는 그녀의 질책

"아가 일어나거라
벌써 해가 떴단다."
아! 1월은
침묵으로 맞이하는
눈부신 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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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1
그럼 2월은 어떤 달일까???

01.01
그래요....일월은 모든게 희미하고 은은하지만 .....다시 시작해서 뭐든 할수 있는 거예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내년엔...으! ....내년이 아니군요....올해에는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 빌게요.....

01.01
오세영님 꺼네요!^-^ 저는 오세영(시인이라기보다는.여러다방면으로 활동하고 계셔서)님에 의해서 시에 대해 많은걸 알게 되었는데 시인으로도 활동하시다니! 정말로 좋다~

01.01
1월은 채색되지 않은 신의 캔버스... 마음껏 그릴수있는 여백이 있다는 거 겠죠? 살아가면서 해답을 미리 알수없는,神만이 알수있는 우리의 삶이지만, 아름답게 그려나가세요. 그리고... 올해엔, 늘~좋은날들만 있는 한해가 되기를...저,가을여자가 빌께요.♡ 댓글 늘~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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