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학교에서 배운 시인데요. 학교에서 배우기 전에 이 시를 읽었었는데요, 첨 읽었을때, 표현이 참 좋았어요.
02.01
물먹는 별. 이 표현 참 좋지 않나요?^-^; 아름다워요~
01.19
지우고 또 지우고.. .. 유리창에 흐릿하게 보인 자식을 보고 싶어 계속 해서 지워보는 마음~
정말 잘 표현되었습니다~
물먹은 별 .. 눈물이겠죠..
산새가.. 동병상련. 감정이입이죠..
그리고 우리나라 문학중 밤이, 어두움, 무거움 차가움 이 나오면 무조건 안 좋은 뜻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