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17
(화)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시] 친구에게
날짜
:
2008년 04월 27일 (일) 11:34:03 오전
조회
:
11406
젖은 우산을 접듯
그렇게 나를 접지 말아줘
비 오는 날
밤 늦게 집으로 돌아와
뚝뚝 물방울이 떨어지는 우산을 그대로 접으면
젖은 우산이 밤새워 불을 짚이느라
그 얼마나 춥고 외롭겠니
젖은 우산을 활짝 펴
마당 한 가운데 펼쳐놓듯
친구여
나를 활짝 펴
그대 안에 갖다놓아줘
풀향기를 맡으며
햇살에 온몸을 말릴때까지
그대안에 그렇게
12.03
친구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 마음 속에서 젖은 우산을 말려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좋은 교훈 감사합니다
친구 생각이 간절해지네요 ... 마음 속에서 젖은 우산을 말려보도록 해보겠습니다. 좋은 교훈 감사합니다
전체
현대詩
고전詩
한詩
전체 : 29건
현대시
이주
17년전
8,176
현대시
장마 비
17년전
8,094
현대시
착각
[
1
]
17년전
12,316
현대시
친구에게
[
1
]
17년전
11,407
현대시
앰프와 스피커
18년전
7,252
현대시
순환
18년전
7,249
현대시
부패
18년전
7,634
현대시
사랑의 다리
18년전
9,044
현대시
감옥 - 강연호
18년전
7,960
현대시
님에게
18년전
7,578
현대시
청단풍
[
3
]
18년전
11,545
현대시
장정일, <옷은 이미 날개가 아니고>
18년전
8,003
현대시
오규원 - 프란츠 카프카
18년전
9,959
현대시
구덩이
[
1
]
18년전
11,284
현대시
편지
[
3
]
18년전
12,061
현대시
흙 속의 풍경 - 나희덕
18년전
7,689
현대시
권태
18년전
7,430
현대시
귀가 - 도종환
[
3
]
18년전
12,892
현대시
우산을 접으며
18년전
7,754
현대시
나무에 기댄다 - 유용주
[
3
]
18년전
12,875
현대시
별은 왜 영롱하고 빛나는가
18년전
7,714
현대시
사랑학 · 5
[
2
]
18년전
11,924
현대시
비오는 날의 단상
[
1
]
18년전
12,999
현대시
사랑학 · 4
[
1
]
18년전
11,612
현대시
두려워
[
1
]
18년전
11,413
현대시
연탄 한 장 -안도현 님-
18년전
7,409
1
2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