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17 (화)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시] 권태

     날짜 : 2007년 09월 10일 (월) 9:19:15 오후     조회 : 7430      
* 권태 * /  안재동


그대의 권태를
그대는 모르지만 나는 안다

나의 권태를 나는 모르지만
그대는 알리라

권태로워 보이는 그대에게
정말 권태로운지
내가 묻지 않는 것은

어쩌면 그대의 권태마저
내가
사랑하고 있음일지도 모른다

묻지 않았는데도 태연한 척
언제나 권태로움을
감추는 그대

알면서도 모르는 척
익숙한 나
어쩌면 용서일지도 모른다
권태를 사랑하는
나에게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9건
현대시 이주 17년전 8,177
현대시 장마 비 17년전 8,095
현대시 착각 [1] 17년전 12,316
현대시 친구에게 [1] 17년전 11,407
현대시 앰프와 스피커 18년전 7,253
현대시 순환 18년전 7,249
현대시 부패 18년전 7,634
현대시 사랑의 다리 18년전 9,044
현대시 감옥 - 강연호 18년전 7,961
현대시 님에게 18년전 7,578
현대시 청단풍 [3] 18년전 11,546
현대시 장정일, <옷은 이미 날개가 아니고> 18년전 8,005
현대시 오규원 - 프란츠 카프카 18년전 9,959
현대시 구덩이 [1] 18년전 11,284
현대시 편지 [3] 18년전 12,062
현대시 흙 속의 풍경 - 나희덕 18년전 7,690
현대시  권태 18년전 7,431
현대시 귀가 - 도종환 [3] 18년전 12,893
현대시 우산을 접으며 18년전 7,756
현대시 나무에 기댄다 - 유용주 [3] 18년전 12,875
현대시 별은 왜 영롱하고 빛나는가 18년전 7,715
현대시 사랑학 · 5 [2] 18년전 11,925
현대시 비오는 날의 단상 [1] 18년전 12,999
현대시 사랑학 · 4 [1] 18년전 11,613
현대시 두려워 [1] 18년전 11,414
현대시 연탄 한 장 -안도현 님- 18년전 7,410
12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95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