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10월 08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별 ·10 / 김소엽

     날짜 : 2011년 04월 19일 (화) 7:00:53 오후     조회 : 9410      

 별 ·10  


   

 뼛속으로

 흐르는

 그대와 나의

 세월.


 갈수록

 아름다운

 그대와 나의

 시간.


 보석이 되어

 하늘에 뿌려요.

 세월마다 은하 되고

 시간마다 별이 되어


 저의 생애의

 공중에

 드높이 걸렸나니.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4,878건
현대詩 [필독] 시 올려주시기전에 꼭 … [7] 21년전 213,919
현대詩 겨울 사랑 - 고정희 9년전 6,784
현대詩 공터의 사랑 - 허수경 9년전 7,398
현대詩 붙박이별 - 임영준 9년전 6,702
현대詩 무한의 꿈으로 - 임영준 9년전 6,351
현대詩 기쁜 우리 젊은 날 - 임영준 [1] 12년전 16,364
현대詩 빼앗긴 봄 소 송 강영자 12년전 10,558
현대詩 꼬막-김영 12년전 9,160
현대詩 도룡뇽 웃음소리-김영 12년전 8,764
현대詩 이끼부처/ 김영 12년전 8,399
현대詩 만경강을 따라가며/김영 12년전 8,305
현대詩 망해사/ 김영 12년전 8,304
현대詩 戒律(계율)의 書(서) 14년전 9,110
현대詩 고독이 깊은 밤에 .... 박렬 [4] 15년전 18,544
현대詩 메타포의 질량 / 김소연 [2] 15년전 18,335
꿩의비름 현대詩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7] 15년전 17,749
현대詩 사막 / 조병화 15년전 13,174
현대詩 서울역 그 식당 / 함민복 [1] 15년전 15,003
현대詩 붓 꽃 / 채호기 15년전 9,304
현대詩  별 ·10 / 김소엽 15년전 9,411
현대詩 바다로 누워 / 김소엽 15년전 9,146
현대詩 키스의 남방 한계 [1] 15년전 16,054
현대詩 결혼하면 뭐가 좋아요 - 정연옥 [1] 15년전 15,178
현대詩 겨울사랑 - 문정희 15년전 10,673
현대詩 원시 - 오세영 15년전 9,722
현대詩 슬픈 시 - 서정윤 15년전 12,121
현대詩 사랑해서 외로웠다 - 이정하 [2] 15년전 15,654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900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