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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무장무장 - 임영준
날짜
:
2019년 12월 04일 (수) 9:51:54 오후
조회
:
4603
바람의 길이
물결의 파장이
우리를
기억하고 있어
열려 있어서
닫혀 있어서
완벽히
스며들 수 없었어
이젠 여백도
그리 넉넉지 않아
무장무장
빠져들어야만 해
곤곤한
그리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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