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09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눈의 여왕 - 임영준

     날짜 : 2018년 01월 11일 (목) 11:28:53 오후     조회 : 5802      

당신은 소리 없이 
순백의 군단을 거느리고
또 하나의 제국을 열었습니다
잊혀진 광야에 성을 쌓고
호령 한번 없이 생령을 다독여 
소근 소근 복속시켰습니다
고오한 손길로 오붓한 겨울을 
소담스럽게 베풀었습니다
민초들에게 교시를 내려 
어여삐 어루만져 주었습니다
비록 천품을 지키지 못하더라도
담담히 스며들었습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4,878건
현대詩 [필독] 시 올려주시기전에 꼭 … [7] 20년전 204,062
현대詩 무장무장 - 임영준 6년전 4,604
현대詩 12월의 기도 - 임영준 6년전 4,682
현대詩 토닥토닥 - 김재진 6년전 6,093
현대詩 여름의 전설 3 - 임영준 6년전 4,780
현대詩 여름의 전설 2 - 임영준 6년전 4,939
현대詩 여름의 전설 1 - 임영준 6년전 4,742
현대詩 여름예찬 - 임영준 6년전 5,008
현대詩 눈부신 그대여 - 임영준 7년전 5,239
현대詩 해찰 7년전 5,308
현대詩 죽 떠먹은 자리 7년전 5,436
현대詩 달빛사냥 - 임영준 7년전 5,367
현대詩 마음 7년전 5,984
현대詩 들꽃 시 8년전 6,906
현대詩 여행 - 임영준 8년전 6,154
현대詩 낙엽이야기 - 임영준 8년전 6,306
현대詩  눈의 여왕 - 임영준 8년전 5,803
현대詩 대설주의보 - 임영준 8년전 6,128
현대詩 아름다운 겨울 - 임영준 8년전 6,124
현대詩 풀잎 - 임영준 8년전 5,999
현대詩 새해에는 - 임영준 8년전 5,721
현대詩 겨울사랑 - 임영준 8년전 6,364
현대詩 그리움이 놓아집니까 - 임영준 8년전 5,759
현대詩 흐르는 강물처럼 - 임영준 8년전 5,613
현대詩 첫사랑 - 임영준 9년전 6,469
현대詩 너는 아프냐, 나는 무섭다 - 임영준 9년전 6,557
현대詩 새벽 편지 - 곽재구 9년전 6,541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48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