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6월 26 (금)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크리스마스캐럴 - 임영준

     날짜 : 2021년 12월 16일 (목) 11:25:28 오후     조회 : 2214      
세상 모든 사람에게 
크리스마스캐럴 
스며들어라 
잠잠한 하늘도 
함박눈으로 화답하고 
어린아이들과 
화사한 연인들뿐 아니라 
소외된 뒷골목 
홀대받는 산동네 
도움이 필요한 
모든 이에게 
고루 스며들어라 
그래서 성탄이리니 
캐럴링 다시 번져 
기쁨 더욱 넘치게 하라 
그 모든 영광과 축복이 
차곡차곡 쌓여 
훈훈한 세상 열리게 하라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4,878건
현대詩 [필독] 시 올려주시기전에 꼭 … [7] 20년전 206,241
현대詩 4월, 라보엠 - 임영준 4년전 3,144
현대詩 그대 - 임영준 4년전 3,370
현대詩 봄은 잘 알고 있다 - 임영준 4년전 3,068
현대詩 봄날의 청춘 - 임영준 4년전 3,316
현대詩 그럼에도 불구하고 4 - 임영준 4년전 2,873
현대詩 그럼에도 불구하고 3 - 임영준 4년전 2,828
현대詩 그럼에도 불구하고 2 - 임영준 4년전 2,740
현대詩 그럼에도 불구하고 - 임영준 4년전 2,820
현대詩 3월의 꿈 - 임영준 4년전 2,850
현대詩 쥐불놀이 - 임영준 4년전 2,857
현대詩 그대의 겨울 - 임영준 4년전 2,841
현대詩 겨울사랑 2 - 임영준 4년전 2,829
현대詩 사랑, 아직 끝나지 않았다 / 이병률 4년전 2,723
현대詩 겨울 그대 - 임영준 4년전 2,547
현대詩 눈사람- 임영준 4년전 2,629
현대詩 새해의 기도 09 - 임영준 4년전 2,685
현대詩 새해의 소망 - 임영준 4년전 2,700
현대詩 여행기 - 임영준 4년전 2,603
현대詩 그래도 희망 하나 - 임영준 [1] 4년전 4,378
현대詩 새해, 두루 행복하시길 - 임영준 4년전 2,524
현대詩 송년의 詩 2 - 임영준 4년전 2,223
현대詩 눈이 내리고 - 임영준 4년전 2,311
현대詩 눈이 오다 - 임영준 4년전 2,251
현대詩 메리 크리스마스 해피 뉴 이어 2017 - 임영준 4년전 2,323
현대詩  크리스마스캐럴 - 임영준 4년전 2,215
현대詩 내 어린 크리스마스 - 임영준 4년전 2,291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96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