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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청포도 -이육사-

free     날짜 : 2000년 03월 30일 (목) 9:02:19 오전     조회 : 7938      
내 고장 칠월은
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

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
먼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

하늘 밑 푸른 바다가 가슴을 열고
흰 돛단배가 곱게 밀려서 오면

내가 바라는 손님은 고달픈 몸으로
청포(靑袍)를 입고 찾아온다고 했으니

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먹으면
두 손은 함뿍 적셔도 좋으련

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
하이얀 모시수건을 마련해두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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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
09.15
^^학창시절이 생각이 나네요.. 후후!!
진성범
10.01
제가 초등학교때 선생님이 왜우라고 하던 시인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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