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2월 03
(화)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기다린다는건-
하느리
날짜
:
2000년 11월 27일 (월) 11:05:07 오후
조회
:
1910
지금 내 곁에 올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그대를 기다린다는 것은..
그것이 바보스러워 보일수도 있다는 것을 모르진 않으나...
그대를 기다린다는 것은..
내가 그대를 위해 할수 있는 일이
단지 그것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그대를 기다리는 일...
그것마저도 할수 없다면..
나를 지탱할 힘이 없어져 버릴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그대와의 만남은..
내가 살아온 날들에 비해
짧디짧은 시간이었지만..
우리가 함께 나눈 기쁨과 슬픔은
내 생애 전부를 바치는 것보다
더 깊었으므로
그대를 기다리는 일은...
기다리는 일만으로 나는 행복합니다...
오랜 기다림 속에서도
지치지 않을수 있는 까닭은
다름아닌 바로..당신을 기다리기 때문입니다..
떠난지 오래지만
아직 나의 가슴에
그대의 온기가 남아있듯..
언제까지나 그대는 부인할 수 없는
나의 사랑이기 때문입니다...
예술
02.11
좋아요 허허허 ......^^
좋아요 허허허 ......^^
전체
현대詩
고전詩
한詩
전체 : 4,877건
현대詩
[필독] 시 올려주시기전에 꼭 …
[
7
]
20년전
198,208
눈물..
릴케의시(사랑) 제목은 몰라염^^;
25년전
1,535
ybong
현대詩
세상에서가장 행복 할 때는....
[
1
]
25년전
2,001
낯설게하…
겨울숲에서
* 홍수희
[
1
]
25년전
1,763
소금인형
현대詩
아름다운것들은 왜 둥근가
[
1
]
25년전
1,927
ybong
현대詩
사랑이라는 이름으로
25년전
1,464
눈물..
선운사에서 -최영미 <꽃이 피는건 힘들어도 …
[
1
]
25년전
1,730
눈물..
현대詩
<시장에서> -황인숙 **우울할때 읽어보세요
[
1
]
25년전
2,406
[monet]
현대詩
[천상병] 잠모습 아내
[
2
]
25년전
1,670
최옥
현대詩
고백 -최옥-
25년전
1,160
최옥
나에게 이별을 가르치던 사람 (최옥)
25년전
1,363
김학수
현대詩
여유
25년전
1,215
송보현
현대詩
행복
25년전
1,424
하느리
현대詩
-기다린다는건-
[
1
]
25년전
1,911
낯설게하…
현대詩
하 늘
* 박노해
25년전
1,806
마빈박사
현대詩
내가 사랑하는 사람아
[
1
]
25년전
2,287
최옥
현대詩
안개비속으로 보낸 편지
[
1
]
25년전
1,692
안동주
빼앗긴 이름 한 글자
[
2
]
25년전
1,689
안동주
현대詩
단풍
[
1
]
25년전
1,708
낯설게하…
현대詩
눈 길
* 고은
[
4
]
25년전
1,940
이슬비
현대詩
그대 귓가에 닿지 못한 하마디 말
25년전
1,264
낯설게 하…
길 위에서 중얼거리다
*…
25년전
1,203
타락천사
현대詩
우리는 한때 두 개의 물방울로 만났었다
25년전
1,266
아리니
현대詩
네번째 편지 -이정현-
[
3
]
25년전
1,691
nataksi
현대詩
▷ 어쪄죠?!
25년전
1,202
아리니
현대詩
세번째 편지 -이정현-
25년전
1,054
아리니
현대詩
두 번째 편지-이정현-
25년전
1,114
first
이전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