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2월 03 (화)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한순간에 사랑 (이 아래 아래부터 읽어 주세염.. 제발..^^)

김은식     날짜 : 2000년 12월 24일 (일) 3:30:04 오전     조회 : 1076      
길거리를 지나가다가 어떤 여자와 눈이 마주쳤습니다.
우리는 스쳐지나갈때까지 서로를 보앗지요.
서로에 눈에 비친 마음을 보앗지요..
우리는 후에 다시 만났지요.
그때 왜 계속 바라 봤었냐고 그녀는 내게 물었지요
나는 한참을 망설이다 솔찍히 대답을 했지요
"아~ 그게... 그때 그 길거리에서
당신말고는 아무것도 안 보였어..."라고...
그리고 우리는 사랑을 하고 또 할것이라고....
- 은식 ㅡ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4,877건
현대詩 [필독] 시 올려주시기전에 꼭 … [7] 20년전 198,207
김은식 현대詩  한순간에 사랑 (이 아래 아래부터 읽어 주세… 25년전 1,077
김은식 현대詩 내게는 사랑하는 사람... 25년전 1,536
이상소녀 현대詩 고난은 자랑이 아니다 박노해 25년전 1,263
채리니 현대詩 사랑 25년전 1,236
낯설게하… 현대詩 당신을 생각한다는 건 *… [1] 25년전 2,113
잛은 … 현대詩 베란다에서 25년전 1,253
ybong 현대詩 *─어딘가에 있을 그대에게─* 25년전 1,378
아리니 현대詩 겨울 아가 -이해인- 25년전 1,557
낯설게하… 차고 흰 겨울의 자화상… 25년전 1,211
최옥 현대詩 [석별]-니가 만들어 주고 간 벼랑에 서 본다...… 25년전 1,242
박보현 현대詩 [처음으로 올리는 시] 똥 25년전 1,113
안용덕 현대詩 기다림 [2] 25년전 1,628
낯설게하… 지붕의 모자 * 한석윤 25년전 1,154
눈물.. 현대詩 눈물은 왜 짠가 - 함민복 25년전 1,056
눈물.. 아버지들 - 정호승 [1] 25년전 1,882
제제 촛불켜는 아침.. 25년전 1,043
최옥 눈물로 씻을 수 있는 건 없답니다 --- (최옥) 25년전 1,036
최옥 참을 수 없는 사랑의 그리움 --- (최옥) 25년전 1,241
ybong 현대詩 너와의 이별.. 25년전 1,027
별님~ 현대詩 풀잎사랑~ [2] 25년전 1,820
최옥 바라만 보는 사랑----최옥 [2] 25년전 1,966
눈물.. 현대詩 하이쿠모음 - 두번째 25년전 3,191
ybong 현대詩 사랑에 너무 집착하려 하지 말아요... [1] 25년전 1,888
이상소녀 현대詩 너에게 띄우는 글 -이해인- 25년전 2,262
눈물.. 현대詩 한 줄도 너무 길다 - 하이쿠 시 모음** [4] 25년전 2,475
ybong 현대詩 하늘같은 사랑 [2] 25년전 1,869
first  이전136137138139140141142143144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53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