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2월 03
(화)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아름다운시 )
· 가슴 가득 여운을 느끼세요
[현대詩] 풀잎사랑~
별님~
날짜
:
2000년 12월 15일 (금) 8:08:39 오후
조회
:
1819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있을때
나는 바람이 부는대로
흔들리는 풀잎이고 싶습니다
순간의 충동이 시키는대로
솔직히 고백하기위해서.....
그리고 .....
지금나는
그대의 풀잎입니다...
김은식
12.16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도연
12.19
난 풀잎인데, 그대씨는 아닌가봐요..
난 풀잎인데, 그대씨는 아닌가봐요..
전체
현대詩
고전詩
한詩
전체 : 4,877건
현대詩
[필독] 시 올려주시기전에 꼭 …
[
7
]
20년전
198,206
김은식
현대詩
한순간에 사랑 (이 아래 아래부터 읽어 주세…
25년전
1,076
김은식
현대詩
내게는 사랑하는 사람...
25년전
1,536
이상소녀
현대詩
고난은 자랑이 아니다 박노해
25년전
1,263
채리니
현대詩
사랑
25년전
1,236
낯설게하…
현대詩
당신을 생각한다는 건
*…
[
1
]
25년전
2,112
잛은 …
현대詩
베란다에서
25년전
1,253
ybong
현대詩
*─어딘가에 있을 그대에게─*
25년전
1,377
아리니
현대詩
겨울 아가 -이해인-
25년전
1,557
낯설게하…
차고 흰 겨울의 자화상…
25년전
1,211
최옥
현대詩
[석별]-니가 만들어 주고 간 벼랑에 서 본다...…
25년전
1,242
박보현
현대詩
[처음으로 올리는 시] 똥
25년전
1,112
안용덕
현대詩
기다림
[
2
]
25년전
1,627
낯설게하…
지붕의 모자
* 한석윤
25년전
1,153
눈물..
현대詩
눈물은 왜 짠가 - 함민복
25년전
1,055
눈물..
아버지들 - 정호승
[
1
]
25년전
1,881
제제
촛불켜는 아침..
25년전
1,042
최옥
눈물로 씻을 수 있는 건 없답니다 --- (최옥)
25년전
1,036
최옥
참을 수 없는 사랑의 그리움 --- (최옥)
25년전
1,241
ybong
현대詩
너와의 이별..
25년전
1,026
별님~
현대詩
풀잎사랑~
[
2
]
25년전
1,820
최옥
바라만 보는 사랑----최옥
[
2
]
25년전
1,966
눈물..
현대詩
하이쿠모음 - 두번째
25년전
3,191
ybong
현대詩
사랑에 너무 집착하려 하지 말아요...
[
1
]
25년전
1,887
이상소녀
현대詩
너에게 띄우는 글 -이해인-
25년전
2,262
눈물..
현대詩
한 줄도 너무 길다 - 하이쿠 시 모음**
[
4
]
25년전
2,474
ybong
현대詩
하늘같은 사랑
[
2
]
25년전
1,869
first
이전
136
137
138
139
140
141
142
143
144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