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1월 30 (금)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동화 )
·  동화가 있는 곳입니다. 동심을 느끼기 위한 곳입니다.
갯벌(2)(제가지은것 알죠?)

     날짜 : 2001년 09월 29일 (토) 9:22:47 오후     조회 : 1404      
저는 오늘도 그 넓고 넓은 갯벌을 보았습니다...

바다 냄새.갯벌 냄새...

여러분은 갯벌 냄새를 아세요?

바로 바다냄새랑 같담니다,,,

오늘 갑자기 갯벌이 보고 싶어 나왔는데..

벌써 갯벌에 물이 들어오고 있었어요..밀물이 너무 마음이 아팠습니다..

\"안되 갯벌아!내가 너를 보려고 나왔어 물을 뱉어!\"

아무리 소리를 쳐도 아무도 듣지 않았습니다...

갯벌은 그저 묵묵히 나를 지켜줄분.....

일어 나보니 병원이었습니다. 내가 바다 바람에 지쳐 쓰러졌데요...

나는 이제 정말 죽는건다 이정도의 바람에 쓰러지다니...

내옆에는 세상을 볼수 없는 언니가 있었어요...

나는 언니한테 이런말을 했죠..

\"언니 내가 언니의 눈이 되줄께\"

언니는\"그딴소리 집어쳐\"라고 말했지만요

나는 정말로 언니의 눈이 되줄거예요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76건
아빠가 숨쉬고 있지 않는 이 세상*1* [1] 24년전 2,902
로온리 이야기-윤보경- 24년전 2,508
아름다운 얼굴*11* 24년전 2,057
아름다운 얼굴*10* 24년전 1,938
아름다운 얼굴*9* 24년전 1,957
아름다운 얼굴*8* 24년전 2,015
아름다운 얼굴*7* 24년전 2,135
아름다운 얼굴*6* 24년전 2,144
아름다운 얼굴*5* 24년전 2,076
아름다운 얼굴*4* 24년전 1,937
아름다운 얼굴*3* 24년전 1,330
아름다운 얼굴*2* 24년전 1,394
아름다운 얼굴*1* 24년전 1,514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24년전 1,382
체리 [어른들이 읽는 동화] 엄마의 공책 24년전 1,699
꽃다운 한 아이의 사랑 (마지막회) [2] 24년전 2,537
꽃다운 한 아이의 사랑-2- 24년전 1,981
갯벌(3) 24년전 1,771
 갯벌(2)(제가지은것 알죠?) 24년전 1,405
우정 24년전 1,500
갯벌에서 일어난 사건.. 24년전 1,329
사랑의 싸움.. 24년전 1,351
운동회 [2] 24년전 1,950
꽃속의 추억 24년전 1,874
우정(2) 24년전 1,830
우정(1) 24년전 1,963
first1234567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49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