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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 : 2001년 10월 24일 (수) 10:18:46 오후     조회 : 2782      
저는 박지영이라구하구...

평범한 5학생이죠....

남달리 저는 화상을 입었답니다...

그거 하나만으로 홀로 부끄러워 할건 없어요...

저는 친구가 많아요...

딸기퓨팅.하얀소녀...

다 제 친구랍니다...

저는 항상 부끄러워 했지만 이제 부끄러워 할것이없어요...

이젠 나혼자 부끄러워 하는 것이 더부끄러운줄 알기에...

당당 한답니다..

선생님께서는 나의 당담함에 예뻐해 주시구요,.

저두 기대에 저버리지 않는 아이로 커 갈꺼예요,,,

용기를 일치말구...

나 자신만 생각하지 않고 남도 생각하면서...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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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얀눈
11.01
밝은 웃음 잃지 마세요

07.01
그래요!! 힘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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