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7월 09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소설 )
·  자신이 읽고 좋았던 소설이나.. 아니면..창작글...모두
갯벌(3)

     날짜 : 2001년 10월 02일 (화) 9:50:14 오전     조회 : 2226      
갯벌이 넓은것 그 누구도 알수 있는데....

그 언니가 알지 못하는게 아쉬울 뿐 입니다..

내가 제일루 좋아하는 엄마도 나만 보면 눈물을 흘리셔 말을 걸수 없어 그냥

병원에도 오시지 못 하게 했습니다...

몇주후 집에 들어 갔읍니다...

지저분 하게 쓰러져 있는 술병하며 빨래감 이게 우리집인가 하는 생각이 ...

들정도로...

청소를 마치고 식사 준비를 하고 엄마를 기다렸습니다...

무척야윈 엄마의 모습...

그옆에 다름남자 엄마가 너무 싫었습니다.

병원에서는 엄마의 얼굴을 생각하지도 않았습니다...

그저 우리를 버리고 간 아빠의 얼굴 밖에 생각 나지 않았습니다...

차라리 죽어 버렸으면 하는 생각 밖에....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201건
로온리 이야기-윤보경- 24년전 2,978
아름다운 얼굴*11* 24년전 2,828
아름다운 얼굴*10* 24년전 2,922
아름다운 얼굴*9* 24년전 2,688
아름다운 얼굴*8* 24년전 3,076
아름다운 얼굴*7* 24년전 2,800
아름다운 얼굴*6* 24년전 2,832
아름다운 얼굴*5* 24년전 3,029
아름다운 얼굴*4* 24년전 3,100
아름다운 얼굴*3* 24년전 2,914
아름다운 얼굴*2* 24년전 2,520
아름다운 얼굴*1* 24년전 2,855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24년전 2,359
체리 [어른들이 읽는 동화] 엄마의 공책 24년전 2,453
꽃다운 한 아이의 사랑 (마지막회) [2] 24년전 3,025
꽃다운 한 아이의 사랑-2- 24년전 2,270
 갯벌(3) 24년전 2,227
갯벌(2)(제가지은것 알죠?) 24년전 2,325
우정 24년전 2,386
갯벌에서 일어난 사건.. 24년전 2,255
사랑의 싸움.. 24년전 2,504
운동회 [2] 24년전 3,206
꽃속의 추억 24년전 2,239
우정(2) 24년전 2,296
우정(1) 24년전 2,324
갯벌(제가지음)(1) [3] 24년전 3,021
first12345678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09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