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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벼랑위에 난 처럼.

     날짜 : 2002년 12월 17일 (화) 8:39:10 오전     조회 : 3589      
벼랑위에 난 처럼..


그많은 땅 마다 하고
바람만이 머물고 갈 벼랑위에
저 홀로 피어 바라만 보게하고

바람이 실어준 이슬만 먹어
영롱한 빛으로 그윽한 향기 피워
뭍 사람들 상사병에 멍들게 한다

손 닿으면 연기처럼
사라질것 같은 자태로
미소만 뛰운채 바위를 움직이고

바람이 전해준 그가 밉지,
누구가 보아도 마음에 담아
병으로 키웠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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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7
저와 비슷한 .. 길상이님 수필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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