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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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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그많은 욕심..
날짜
:
2002년 12월 16일 (월) 8:01:32 오전
조회
:
2971
비는
가만히 새벽부터 내린다
세월이 흐르는 강물에 실려 떠내려 가고
잡을 수 도없는 성난 파도 처럼 그렇게
큰 바위를 산산히 부셔놓고도 모자라
바람을 부른다
지난일들이 주마등처럼 지나가고
그화려했던 날들은 회색빛으로만 남아 겨울에 색으로 칠 하고도 남아 마음 까지 물들인다
바람불어도 흔들릴 입새 하나없이 알몸으로 서 있지만
속빈 시린마음은 무었으로도 채울 수 없음으로
웅웅 거리며 울어댄다
바람에 실려온 전갈은 얼마남지 안은 날들을 정리하라하네
그 매서운 전갈에 온몸이
사시나무 떨듯이 떨며 어쩔줄 모르고 발만 구르고
회신의 시간은 목죄여 이제 숨이 막힌다
이제는 죄다 버린다
그많은 욕심으로 채워진 머리
용량초가된 컴 처럼 돌아가지 않는걸
뭘 아쉽다고 다 쥐고 놓지 않았을까..
그래 다 벼려라!
그려면 모든걸 다 얻으리라
저 한 구루에 느티나무처럼 훌훌벗어 버리고 병든몸은
혹한의 겨울의 명의에게 맏기고
새봄에 새입 푸르리라..........................
01.18
버린다는 것만으로도 욕심인 것을 ... 그냥 자연스럽게 부딪히는게 낫지않을까요.... ㅡ겨울하늘ㅡ
버린다는 것만으로도 욕심인 것을 ... 그냥 자연스럽게 부딪히는게 낫지않을까요.... ㅡ겨울하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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