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4월 03
(목)
|
배경음악
문학방
|
창작방
|
작가방
|
커뮤니티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
6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너 였구나........
날짜
:
2002년 12월 13일 (금) 11:22:32 오전
조회
:
2319
새벽에 나오는데
왠지 하늘을 보고 싶더니..
그때까지
빛나는 샛별을 보았지
샛별이 너였 구나
초롱초롱한 빛나는 별들
오직 너만이 나를 빛추고
어둑한 길에 길동무 해
그어둠에 빛이 되었구나
그래..
동트는 아침
투명히 길게 빛치추는 따스한 햇살
그 햇살도 너였지
조용한 아침을 맞는 나는
행복한 나라에 들어
선잠을 재워 꿈에 너를 본다
전체 : 1,009건
수필란은~~
[
13
]
24년전
50,295
은형
아가
[
2
]
22년전
2,990
젖먹이 아기처럼..
22년전
2,494
벼랑위에 난 처럼.
[
1
]
22년전
3,144
나의 마음2
22년전
2,242
나의 마음1
22년전
2,405
그많은 욕심..
[
1
]
22년전
2,971
철지난 바닷가에 서서..
22년전
2,519
은형
홀로서기
22년전
2,417
너 였구나........
22년전
2,320
be loved? love?
[
1
]
22년전
2,719
변명.
22년전
2,112
내마음의 보석상자
22년전
2,397
은형
너에 대한, 나에 대한 믿음.
[
2
]
22년전
2,967
친구라?......
22년전
2,001
連
[
2
]
22년전
2,443
키작은 소나무처럼..
[
1
]
22년전
2,767
[일기] 혼잣말
22년전
1,901
꽃이 필까 두렵다.
22년전
1,961
안개만 드리운채로........
[
1
]
22년전
2,465
은이있는…
별
22년전
2,007
내 머리 위에는 아무 것도 없다
22년전
2,145
눈을 기다리며..
22년전
1,951
대화가 필요해..
22년전
1,906
겨울밤에 토해내는 빨간머리앤의 수다
22년전
1,858
이른 아침을 맞으며
[
1
]
22년전
2,507
겨울이다..
[
1
]
22년전
2,417
first
1
2
3
4
5
6
7
8
9
다음
last
제목
내용
제목+내용
회원아이디
회원아이디(코)
이름
이름(코)
and
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