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3월 01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별

은이있는…     날짜 : 2002년 11월 29일 (금) 10:05:52 오후     조회 : 2118      
나는요, 나능요, 별을 좋아해요.
캄캄한 그런 시커먼 먹같은 밤 하늘은 너무너무 멋지죠.
아무리 별자리를 찾을려구 해도 아는 별자리는 북두칠성 밖에 없지마는 그래도 그별한게 찾구서 너무너무 아름다워 쉽사리 집에 들어가지 못하고, 문앞을 서성이게 하는 아름다운 별...
깨진 유리조각같은 아름다운 별... 아..... 내 가슴을 울렁이게 하는 별.


사랑합니다.
신비로운 존재. 나를 깨닫게 하는 별...
별을 사랑합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009건
수필란은~~ [13] 25년전 56,755
은형 아가 [2] 23년전 3,275
젖먹이 아기처럼.. 23년전 2,696
벼랑위에 난 처럼. [1] 23년전 3,499
나의 마음2 23년전 2,431
나의 마음1 23년전 2,590
그많은 욕심.. [1] 23년전 3,247
철지난 바닷가에 서서.. 23년전 2,699
은형 홀로서기 23년전 2,588
너 였구나........ 23년전 2,509
be loved? love? [1] 23년전 3,001
변명. 23년전 2,260
내마음의 보석상자 23년전 2,528
은형 너에 대한, 나에 대한 믿음. [2] 23년전 3,198
친구라?...... 23년전 2,127
連 [2] 23년전 2,640
키작은 소나무처럼.. [1] 23년전 2,993
[일기] 혼잣말 23년전 2,007
꽃이 필까 두렵다. 23년전 2,088
안개만 드리운채로........ [1] 23년전 2,681
은이있는…  별 23년전 2,119
내 머리 위에는 아무 것도 없다 23년전 2,264
눈을 기다리며.. 23년전 2,073
대화가 필요해.. 23년전 2,031
겨울밤에 토해내는 빨간머리앤의 수다 23년전 1,978
이른 아침을 맞으며 [1] 23년전 2,707
겨울이다.. [1] 23년전 2,632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79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