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2월 06 (금)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하지 않아도 알고 있어요

     날짜 : 2003년 01월 25일 (토) 8:28:01 오전     조회 : 2429      
지우려다 말고 다시쓰고
던지려다 말고 다시잡고

더렵혀진 종이 위에
쓰던 않쓰던 그려져 있는것을
무얼 더 쓰려 하는지

하늘에 아래 땅 에
다 들어난 일인데
네 말하지 않아도
그는 이미 알고 있는데..

그래 말은 해봐
그건 남지않고
바람에 날려 보내면
흔적도 없이 사라질 테니..

별로 얘기하면 유성을 만들고
달로 얘기하면 낮달을 만들고
과일로 얘기하면 낙과를 만들고
잎새로 얘기하면 낙옆을 만들고

그 잔영들 모아다 화집 하나 역어 줄께.........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009건
수필란은~~ [13] 25년전 56,568
봄눈 평화로운 내일 22년전 2,357
봄눈 봄 22년전 2,544
봄눈 슬픈 오후 [2] 22년전 3,577
나무 22년전 2,843
싫은건 어쩔수 없나봅니다. [1] 23년전 3,355
은형 어느 날 잠시 떠나다 [1] 23년전 3,170
 하지 않아도 알고 있어요 23년전 2,430
그럴건데..... 23년전 2,441
마음이 텅비면 하늘에서 힘을 얻으세요.. ^^ [2] 23년전 3,350
보고 싶어.. [1] 23년전 3,253
사랑하는 아버지.. [2] 23년전 3,221
밤 안개에 젖어............. 23년전 2,191
아무것도 아냐.. 23년전 2,303
미워할수 없는 아버지.. [2] 23년전 2,761
망각에의 자유 [1] 23년전 2,742
추억,,,,, [1] 23년전 2,826
久思 [2] 23년전 2,665
. [1] 23년전 2,688
은형 괜찮아 [1] 23년전 3,319
겨울하늘.......... [5] 23년전 2,820
설악산은 춥더이다 [2] 23년전 2,659
용유도의 일출 [1] 23년전 3,114
무언가를 걱정할때마다.... [1] 23년전 2,719
은형 남겨진 의미 [1] 23년전 2,719
지는 해를 묶어두고.. 23년전 1,961
이러다 쫏겨날지 모르겠네.. 23년전 1,977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56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