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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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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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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久思
날짜
:
2003년 01월 12일 (일) 8:37:14 오후
조회
:
2664
아주 오래전일은 아니구나
문.사와 처음만나 웃던 일들이 아주 많았는데. 니가 생긴지 어느덧 3년이라는
시간이 지나왔네
길을 걷다 만날수도 모르는 기억들
그속에 수많은 사람들의 기억.. 내 기억속에 있는 모습과 다른이의 기억속에
있는 모습
그만큼 시간이 흐르면서 나도 어느덧 3살을 더 먹었네 .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다.
갈수 없는 걸 알지만 가고 싶어.
그때의 나로 돌아가고 싶다. 이미 너무 많은 것을 잃었다.
득이 있다면 실이 있는거지만
시간의 기억속으로 흘러가자..
날 녹여 .. 녹여 버리자.
문.사 운영자 프리입니다. ^^!!
01.17
녹아서 다시 진한 액체가되면. 처음으로 돌아가 서서히 얼어붙으세요 나쁜 기억의 파편들은 떨쳐버리고
녹아서 다시 진한 액체가되면. 처음으로 돌아가 서서히 얼어붙으세요 나쁜 기억의 파편들은 떨쳐버리고
01.18
예전에 잔신이 소중하면.... 지금도 자신이 소중한 것 입니다..... ㅡ겨울하늘ㅡ
예전에 잔신이 소중하면.... 지금도 자신이 소중한 것 입니다..... ㅡ겨울하늘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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