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01 (금)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슬픈 이별

유미니     날짜 : 2000년 04월 16일 (일) 11:29:16 오전     조회 : 2559      
슬픈 이별


슬픈이별 / 프린스 님> ==>작은사랑이야기 발췌
안녕하세요
전 1년전 이맘때 너무도 슬픈 이별을 경험한 사람입니다
그 1년동안 거의 그녀를 잊어본적이 없어요
원래 전 좀 냉정해서 왠만하면 하루만에 잊었었거든요
그런데 그녀는 내게 특별했던것 같습니다
솔직히 마지막에 제가 좀 잘못했거든요
그래서 전 한 6개월동안은 계속 연락할려고 했어요
삐삐도 치고 전화도 하고 그녀 집근처에 있으니까나오라고하고......

그런 내모습에 감동한것인지(내 생각엔)한번 만나자구 그러더군요
난 그순간엔 정말 기분이 뭐라고 표현하지 못할정도로 기뻤습니다
그래서 전 약속장소로 만나러 갔죠
그러나 그년 변해있었씁니다
안피던 담배도 피고 말투도 약간 변했었어요
일부러 저를 싫어하게 만들려고 그런것 같아요
참 슬펐습니다
그후로도 전 계속 연락했었지만 그녀는 응답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우리집에 그녀가 연락이 왔었습니다
전 물론 기뻣죠 하지만 그녀가 또 갑자기 연락을 끊거나
안 만나줄꺼 같아서 불안했어요
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다음엔 연락이 없더군요
그러부터 시간이 흘러 작년 가을쯤에 그녀 친구한테 한번 연락
해봤어요 그런데 알고보니 그녀는 남자친구가 생겼다고 하더군요
이제 다끝났구나 하는 생각이 순간 들더군요
며칠 전 괴로왔습니다
그러나 언젠가 또 그녀한테 연락이 올거라고 확신하고 지금까지
살고 있죠
시간이 약이라고 지금은 그렇게 옛날 처럼 그녀가 생각이 나진
않지만 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언제간 연락이 온다고.......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009건
수필란은~~ [13] 25년전 57,322
홍주봉 평상시에 느끼지 못한 일들 26년전 2,322
프리 사랑에 관한 짧은 글 26년전 2,393
프리 원태연님 수필 중에서 26년전 2,833
프리 한여자를 사랑했습니다. 26년전 2,486
양수영 너의 면회를 다녀온후 26년전 2,451
유미니  슬픈 이별 26년전 2,560
유미니 나의 삶 26년전 2,696
프리 아침을 바라보며 26년전 2,576
한하영 나는 그 기적소리만큼 너를... 26년전 2,390
프리    Re:나는 그 기적소리만큼 너를... 26년전 2,419
프리 슬픈 편지 26년전 2,481
프리 오늘... 첫 발걸음이 정오 풍경 26년전 2,357
프리 사랑에 중독된 이들에게 26년전 2,595
프리 붕어빵 아주머니와 꼬마 거지 26년전 2,369
미키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26년전 2,407
프리 사랑에 관하여 26년전 2,650
프리 지란지교를 꿈꾸며 26년전 2,322
한하영 생각만 해도 가슴벅찬 사람이 있습니다. 26년전 2,534
정인채 사랑이란 26년전 2,231
프리 사랑으로 가득찬 마음 [1] 26년전 3,401
정수정 사랑이란 26년전 2,364
first  이전373839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40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