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8월 30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오늘... 첫 발걸음이 정오 풍경

프리     날짜 : 2000년 04월 16일 (일) 11:27:16 오전     조회 : 2288      
오늘... 첫 발걸음이 정오 풍경


오늘
날이 밝아있다.
어둡고 이끼 낀 검은 그늘 빛
넘어오는 봄햇살 뒤켠으로 사라지고 있다.
화~ 따뜻한 봄볕, 화사한 햇살.
내 얼굴 따갑게 후려치는 메운 바람 물러가고
손과 발 동동 비비며 구르던 이야기도 옛 추억.
따뜻한 봄향기는 내 영혼을 맑게 정화시킨다.
봄볕의 생동하는 솟구침이
저 지면 아래서부터
으라자자... 기지개를 화알짝 편다.

겨울과 봄 사이
겨울옷과 봄옷 접경지대에서
옷으로 사람들의 갈등은 표출된다.

따뜻하게 내 마음 녹여주었던 겨울 옷
이젠 고개들기 부끄러워 봄에게 양보한다.

집을 나와 전철역까지 20분. 점심을 먹고 첫 발걸음을 옮기고 있을 때 느꼈던 마음입니다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009건
수필란은~~ [13] 24년전 54,418
홍주봉 평상시에 느끼지 못한 일들 25년전 2,213
프리 사랑에 관한 짧은 글 25년전 2,300
프리 원태연님 수필 중에서 25년전 2,718
프리 한여자를 사랑했습니다. 25년전 2,389
양수영 너의 면회를 다녀온후 25년전 2,362
유미니 슬픈 이별 25년전 2,479
유미니 나의 삶 25년전 2,604
프리 아침을 바라보며 25년전 2,486
한하영 나는 그 기적소리만큼 너를... 25년전 2,305
프리    Re:나는 그 기적소리만큼 너를... 25년전 2,338
프리 슬픈 편지 25년전 2,419
프리  오늘... 첫 발걸음이 정오 풍경 25년전 2,289
프리 사랑에 중독된 이들에게 25년전 2,533
프리 붕어빵 아주머니와 꼬마 거지 25년전 2,314
미키 사랑이 아름다운 것은 25년전 2,338
프리 사랑에 관하여 25년전 2,579
프리 지란지교를 꿈꾸며 25년전 2,268
한하영 생각만 해도 가슴벅찬 사람이 있습니다. 25년전 2,469
정인채 사랑이란 25년전 2,175
프리 사랑으로 가득찬 마음 [1] 25년전 3,284
정수정 사랑이란 25년전 2,295
first  이전373839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496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6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