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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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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또 하루가....
날짜
:
2004년 12월 10일 (금) 9:58:05 오전
조회
:
2544
또 하루가 간다...
난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한 해씩 지나갈수록....
두려워 지려고 만한다..
몇 년 후면 나도 사회라는 곧 에 첫발을 내 딪게 될 것이다..
상상만으로만 가득 차 있던 그런곳이 이제는 현실 그 자채로 다가오고 있다.
난 사회의 눈 초리를 피하면서 ...
살 수 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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