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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방 > 수필 )
· 자신의 일상,그리고 마음들이 모두 모여있는 곳
오늘 밤에는 낡은 꿈을 꾸고 싶다.
날짜
:
2002년 10월 04일 (금) 9:13:52 오전
조회
:
2852
낡음을 좋아하게 된지는 얼마 되지 않았다.
고상하게 가죽으로된 책을 소장하기를 좋아하고..
오래된 빛깔이 멋스럽게 빛나는 연습장에..
뭉툭하게 닳아 볼펜 껍데기를 끼워야만 간신히 쓸수 있는
연필로 글쓰기를 좋아하고..
이젠 어디서도 구할수 없는 가끔은 손으로 툭툭때려줘야만이
소리가 나오는 구형라디오에 오래된 테잎을 넣어놓고..
음악을 듣기를 좋아하고,
깜찍한 털인형보다.
오래되어 너덜너덜하고.. 여기저기 손때묻어 얼룩진..
헝겊인형을 좋아하는..
산뜻한 핑크색 니트보다는..
조금은 늘어나 편히 입을수 있는 오래된 나의 검정색 가디건이 좋고..
새로산 유리커피잔 보다는
사기로된 옛날 커피잔이 좋으며..
반짝거리는 눈웃음으로 잘해주는 사람보다는,
무뚝뚝하지만 손을 잡아주는 그런 사람들이 좋다.
오늘 밤은 낡은 나의 옛 이불을 덮고..
곰팡내 섞인 그리움의 냄새를 맡으며
낡은 꿈을 꾸고 싶다.
^-^☆ 행복하고 싶다.-!
10.16
난 추억,,이랄까.. 그런 것들이 남아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글쎄요.. 물건과도 정이 든 거라고 한다면 이상한 표현인가요? ^^
난 추억,,이랄까.. 그런 것들이 남아서 그런 게 아닐까 생각했는데.. 글쎄요.. 물건과도 정이 든 거라고 한다면 이상한 표현인가요? ^^
10.16
새 것에 익숙해져 있는 저에게 낡은것들의 매력을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새 것에 익숙해져 있는 저에게 낡은것들의 매력을 다시금 생각하게 합니다.
10.16
고상하게 생긴 가죽 책이 갖고 싶어 집니다.
고상하게 생긴 가죽 책이 갖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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