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8월 02 (일)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좋은책 )
·  마음이 포근해 지는 따스한 책을 소개해 주세요 !!
[기타] [좋은글] 치유하는 힘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날짜 : 2026년 04월 20일 (월) 1:00:43 오후     조회 : 313      
   http://hongdaearea.blogspot.com/2025/05/blog-post_916.html (154)
치유하는 힘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치유하는 힘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살다보면 나이에 상관없이 아픔은 시도 때도 없이 찾아옵니다.

"
괜찮다고 괜찮으리라고 괜찮을거라고 다짐해도 누군가 정말, 괜찮니? 라는 한마디에 참았던 눈물이 왈칵 쏟아질 때가 있습니다.
",

그사람이 엄마일수도 사랑하는 사람일수도 친구일 수도 있습니다.

눈물을 쏟게 만든다는 것은 위로를 받고 의지하고 싶을만큼 힘들다는 말입니다. 곁에 힘이 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은 축복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없다고 해서 서러워 할 필요는 없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힘을 가지고 태어납니다. 단지 사용방법을 아는 사람, 모르는 사람으로 나눠질 뿐입니다.

사용방법을 아는 사람은 치유의 순간이 오면 스스로 작동을 시켜 자가치유를 합니다. 그러나 사용방법을 모르는 사람들은 누구에게 의지합니다.

괜히 약한척 하며 술에 의지하거나 곁에 있는 사람에게 기댑니다. 한번 기대면 힘들때마다 타인에게 의존하게 됩니다.

"
지독히 힘들 때는 차라리 주문을 걸어 보세요. 해리포터’에서 처럼 지팡이를 들고 오블리비아테(Obliviate)라고 외쳐보세요.
",

어쩌면 지우고 싶은 기억들이 한꺼번에 사라질지도 모르니까요.

-김정한 ‘조금은 서툴고 흔들리는 그대에게 왜 사느냐고 묻거든’ 중-

#사람 #명언 #다짐 #눈물 #아픔 #좋은글 #사랑

출처: http://hongdaearea.blogspot.com/2025/05/blog-post_916.html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170건
기타 [좋은글] 인생 덕목 8가지 2달전 377
기타 [좋은글] 기쁨꽃 2달전 395
기타 [좋은글] 당신을 믿습니다. 2달전 307
기타 [좋은글] 내 미소는 나의 명함이다 2달전 295
기타 [좋은글] 행복의 향수 2달전 333
기타 [좋은글] 아무리 좋아하던 사이라도 2달전 323
기타 [좋은글] 부드러운 것은 언제나 강하다 2달전 338
기타 [좋은글] 박수 칠 때 떠나라 2달전 330
기타 [좋은글] 진심 어린 맘을 주었다고 해서 2달전 306
기타 [좋은글] 그냥 크게 한번 2달전 308
기타 [좋은글] 대대손손 가훈으로 삼아야 할 명언 2… 3달전 394
기타 [좋은글] 자신감을 향상하는 10가지 방법 3달전 264
기타 [좋은글] 행복에 이르는 길 12가지 3달전 308
기타 [좋은글] 나이는 칠을 더할 때마다 3달전 301
기타 [좋은글] 말한대로 이루어집니다 3달전 286
기타 [좋은글] 삶이란 참으로 복잡하고 아슬아슬합… 3달전 283
기타 [좋은글] 아침에 눈을 뜨면 3달전 291
기타 [좋은글] 고민하지 말아요 3달전 276
기타 [좋은글] 영혼을 울리는 기도 3달전 279
기타 [좋은글] 정주영 회장의 감동실화 3달전 317
기타  [좋은글] 치유하는 힘은 가지고 태어납니다 3달전 314
기타 [좋은글] 한잔의 술처럼 마실 수 있다면 3달전 321
기타 [좋은글] 내가 산을 좋아하는데 3달전 302
기타 [좋은글] 세월과 인생 3달전 286
기타 [좋은글] 이 세상에 나와 똑같은 사람은 아무… 3달전 340
기타 [좋은글] 숨 가쁘게 달려왔고, 3달전 318
1234567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833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