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1월 29 (목)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좋은책 )
·  마음이 포근해 지는 따스한 책을 소개해 주세요 !!
[소설] 아멜리노통의 소설들~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오후네시등..

     날짜 : 2004년 11월 27일 (토) 7:53:10 오후     조회 : 7387      
한 2001년인가 2002년인가 봄에 읽었던 책이었는데..
참 재미있게 본 내용이에요.
소재도 독특하고 주인공.. 글을쓰는 관점도 독특한 책입니다.
요새 아멜리노통의 소설이 서점에 많더라구요
저역시도 좋아하는 작가라
요새 나온 책들도 읽어봤습니다.
역시 재미있고 좋더군요.
요새는 살인자의 건강법, 적의 화장법, 등등의 책이 나온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멜리노통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시길^^

오후 네 시 :
네시만 되면 찾아오는 불쾌한 이웃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쓰인 이야기.
일상생활에서 정말 흔히들 침해 받을 수 있는
그런 개인생활에 대해 쓴 글이었던 기억이 납니다..^^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 :
정말 당찬~ 그리고 생각이 좀 엽기적인 ㅋㅋ 그런 세살아이가 나오는데
매우 재미있게 읽은 소설이에요^^

그밖에 살인자의 건강법은
죽음을 앞둔 어떤 소설가를 인터뷰하는 내용인데..
긴장감의 묘미가 있습니다.
모두 한번 읽어보세요^^

오늘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 안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그것이 가끔은 세상의 균형을 유지시켜준다.
어떤 중요한 것이 저울의 빈 접시에 올라감으로써...
-로베르토 후아로스(Roberto Juarros)-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01.18
아멜리 노통브는 제가 좋아하는 작가 중 한명이에요^^ 오후 네시나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도 재미있게 읽었지만, 두려움과 떨림도 매우 좋았어요. 그분 소설은 뭔가 독특하면서도 대담해서 좋아요^^

02.07
^^맞아요~ 저도 좋아하는 작가라서~ 몇년?에 걸쳐 거의 모든 걸 읽어봤는데~ 하나하나 매력적인 소설이지요^-^

07.10
오후네시..읽었구요..ㅋ
<살인자의 건강법> 은 읽어 보셨는지요?ㅋ

이토록아름다운 세살은 아직 못 읽어 봤구요.. ^^
아마 살인자의 건강법이 최근작이 아닌가 싶은뎅.. ^^;; 아닌가..ㅋ

저도.. 아멜리 노통브에 따라다니는 타이틀땜에 좀 끌려서 읽기 시작했는데...
단순한 흔한 문체가 아니라는거.. ^^

한권을 읽고 다른 책 까지 모두 읽고 싶어지는 작가입니다.. ^^*
일본 소설의 인기를 이은.. 하나의 유행 처럼.. 인기가 있을것 같은데요.. ^^;;

07.10
2004년 판이네요.. 살인자의 건강법.. ^^*

  전체 : 664건
비소설 좋은 책란을 채워주시기전에 꼭 … 20년전 36,313
소설 가네시로 가즈키 「Fly,Daddy,Fly(플라이,대디,플… [3] 19년전 7,789
소설 임레케르테스「운명」 19년전 5,873
에세이 전태일 평전 - 조영래 - 19년전 5,295
에세이 한비야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2] 19년전 8,895
비소설 웨인 다이어 「행복한 이기주의자 」 [2] 19년전 8,570
소설 한상복 「배려-마음을 움직이는 힘」 [3] 19년전 7,487
소설 그리그리나무 위에는 초록바다가 있다 19년전 4,564
시집 [환상통] 김신용 시인 19년전 5,784
비소설 좋은 책란을 채워주시기전에 꼭 … 20년전 36,313
소설 지와 사랑 ( 나르치스와 골드문트) [5] 20년전 7,479
나향이기… 에세이 나그네향기 [저자 이기순] 20년전 5,113
소설 티티새 - 요시모토 바나나 [1] 20년전 6,475
소설 벽오금학도 - 이외수 [1] 20년전 6,129
에세이 김별아「톨스토이처럼죽고싶다」 20년전 5,726
소설 은희경 「마이너리그」 [2] 20년전 6,450
소설 공중그네 - 오쿠다 히데오 20년전 4,244
소설 둠즈데이북 -코니 윌리스- 20년전 4,760
시집 막사발 20년전 5,750
프리즈너… 소설 '파이이야기' 를 추천합니다.. [5] 20년전 7,277
소설 조지 오웰의 동물농장. [2] 20년전 6,779
희망이야… 소설 프란시스코의 나비 [1] 20년전 7,168
소설 딸기밭 -신경숙- 21년전 5,039
소설  아멜리노통의 소설들~ 이토록 아름다운 세살,… [4] 21년전 7,388
best 뇌-베르나르 베르베르 [1] 21년전 10,035
비소설 하워드 진 / 저 - 달리는 기차 위에 중립은 … 21년전 5,965
소설 당신들의 천국 - 이청준 [1] 21년전 7,236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648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