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중...
로딩중...
문학과 사람들
글쓰기 (Alt+w) 글붙여넣기(Ctrl+v) ^^!
오늘의 최근글 , 최근코멘트 RSS
로그인 | 회원가입 | 둘러보기
05월 02 (토) | 배경음악             
  • 문학방
  • |
  • 창작방
  • |
  • 작가방
  • |
  • 커뮤니티
  • |
  • 마이페이지
 낙서장 ·방명록 ·대화방 ·접속자
커버스토리 ·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문.사 살짝 리뉴얼 했습니다. 6
- 문학방 -
아름다운시
소설
수필
동화
좋은책
독후감
작품공모
상담/Q&A
재미로 보는 타로점
최신글보기
태그구름
오늘출석부
현재접속자
 
> 문학방 ( 문학방 > 좋은책 )
·  마음이 포근해 지는 따스한 책을 소개해 주세요 !!
[기타] [좋은글] 아침 이슬과 같은 말

     날짜 : 2025년 11월 18일 (화) 10:05:44 오전     조회 : 527      
   http://hongdaearea.blogspot.com/2025/10/blog-post_69.html (271)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아침 이슬과 같은 말

좋은 말은 아침 이슬과 같습니다.

이슬은 양은 많지 않지만

식물에게 큰 영향을 줍니다.

특히 사막 같은 지역에서는

이슬이 식물의 생존에

지대한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좋은 말은 많은 말을 하는것이 아닙니다.

한 마디의 좋은 말은

사람에게 많은 영향을 줄 수 있으며

때로는 사람을 살리기도 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게 됩니다.

내가 한 좋은 말 한 마디로

사람을 살릴 수 있다면

그것보다 귀한 일은 없을 것입니다.

이슬이 아침에 식물을 적셔주는 것과 같이

좋은말을 해서

사람의 마음을 촉촉히 적셔준다면

좋은말을 듣는 사람은

생명수를 공급 받는 것과 같을 것 입니다.

좋은 말은 소망이 있는 말입니다.

내 생각이 아무리 옳을 지라도

상대를 설득하려는 말과 책망하는 말은

때로는 소망을 끊을 수 있습니다.

사람은 모두 다르게 자기만의

은사를 가지고 태어났습니다.

그런데 내가 잘하는 것이 있다고 해서

상대가 못하는 것을 책망하고

권면하면서 따라 하라고 할 때

상대는 죽어도 못 할 수도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것을 너무 강하게 요구하면

상대의 소망을 끊어 버리는 것과 같이 됩니다.

실제적으로 부모의 지나친

요구에 미치지 못하는 아이들이

생명을 끊는 경우도 종종 일어 납니다.

소망을 주는 말을 하세요.

이슬과 같이 그 사람에게

유익을 줄 수 있는 말을 하세요.

소망을 주는 말은 진실되어야 합니다.

좋은 미사여구를 써서

우유보다 매끄럽게 말을 할 지라도

진실되지 못한 말은 결국 상대를 찌르는

비수와 같은 것이 됩니다.

때에 맞는 옳은 말은 기쁨을 줍니다.

한 마디의 말이라도 아름다운 말을 한다면

이 세상의 모든 식물을 적셔 주는

아침 이슬과도 같이

영롱하게 빛을 낼 것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옮긴 글-

출처: http://hongdaearea.blogspot.com/2025/10/blog-post_69.html

게시글을 twitter로 보내기 게시글을 facebook으로 보내기 게시글을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전체 : 748건
비소설 좋은 책란을 채워주시기전에 꼭 … 20년전 37,174
기타 [좋은글] 일취월장ㅣ日就月將 4달전 449
기타 [좋은글] 미생지신ㅣ尾生之信 4달전 487
기타 [좋은글] 반문농부ㅣ班門弄斧 4달전 462
기타 [좋은글] 적우침주ㅣ積羽沈舟 4달전 504
기타 [좋은글] 불한이율ㅣ不寒而慄 4달전 511
기타 [좋은글] 불비불명ㅣ不蜚不鳴 4달전 508
기타 [좋은글] 남가일몽ㅣ南柯一夢 4달전 505
기타 [좋은글] 각화무염ㅣ刻畵無鹽 4달전 499
기타 [좋은글] 가인박명ㅣ佳人薄命 4달전 490
기타 [좋은글] 부중지어ㅣ釜中之魚 4달전 494
기타 [좋은글] 백주지조ㅣ栢舟之操 4달전 533
기타 [좋은글] 진실로 그대를 사랑한다면 4달전 471
기타 [좋은글] 가을에 띄우는 편지 5달전 488
기타 [좋은글] 힘없는 아버지에 대한 슬픈 이야기 5달전 466
기타 [좋은글] 9월의 약속 5달전 486
기타 [좋은글] 두 가지 색을 가진 사람들 5달전 530
기타 [좋은글] 마음이란 거 참 그렇네 5달전 459
기타 [좋은글] 가끔씩 안부를 전합니다 5달전 471
기타 [좋은글] 오늘은 그냥 걷고 싶다 5달전 494
기타 [좋은글] 당신에게 보내는 아침편지 5달전 538
기타  [좋은글] 아침 이슬과 같은 말 5달전 528
기타 [좋은글] 외투 5달전 497
기타 [좋은글] 너였으면 좋겠어 / 박명숙 5달전 595
기타 [좋은글] '인생을 최고로 여행하라' 5달전 530
기타 [좋은글] 마음에도 군살이 있다. 5달전 590
기타 [좋은글] 믿음 하나로 / 이소연 5달전 574
first123456789  다음  last
 
문.사소개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 | 포인트정책    
문.사 태어난 날 : 1999.09.01, 문.사 태어난 후 : 9741日 지남, 문.사 태어난 후 : 27주년
Copyleft (c) 문학과 사람들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