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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이 포근해 지는 따스한 책을 소개해 주세요 !!
올리버 색스[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

     날짜 : 2007년 05월 27일 (일) 11:49:40 오후     조회 : 6280      

우리가 생각하는 일상에서 정신적,또는 신경적인 문제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참 많다.
어떤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이 병을 만든다고.. 사람이 말하기전엔 그것이 병이 아니었다고..
과연 병이 먼저일까? 아니면 사람의 발견이 먼저일까?
그런 고민을 하게 만드는 많은 내용이 들어있다.

특이하고 신기하고 재미있는 의학사례도 많다.
정말 신기하기 그지없는 그런 병명들,,
그런 이야기들이 한가득...

그렇지만 읽고보면 아~ 사람이구나.. 따뜻함이구나..
순수함이구나...
하는 그런 생각이 제일 먼저 드는책.

올리버 색스 의사가 집필한 신경정신과 사례를 묶은 책..
재미있는 이야기 형식이다.

이번에 그림찾으면서 또 느낌!
이번에는 메모지를 끼워준댄다..
난 운도 없다..
맨날 책 사고 나면 저런걸 주는거지? ㅡㅡ;

오늘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다. 그러나 내 안에서는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
아무것도 하지 않는것.. 그것이 가끔은 세상의 균형을 유지시켜준다.
어떤 중요한 것이 저울의 빈 접시에 올라감으로써...
-로베르토 후아로스(Roberto Juarr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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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8

이렇게 말하니깐 또 읽어보고 싶어지네여 언니 ㅋㅋ
나도 책 사야겠다 메모지도 주니깐. 크크   


05.29

쿠쿠 재미있다니까능~ ㅎㅎ
아리니의 도서관에 있겠넹~ 꼭 꺼내보세요^-^


06.15
ㅋㅋ 아쉽지만..사고 나면 끼워주는 그런게 아쉽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 보다 먼저 읽었다는 기쁨을 생각해 보시길.. ^^*

그래도.. 아깝긴해요..ㅋㅋ 소비자를 경향한 상술같기도 하고..ㅋ
저런것 때문에 구입하는 사람도 간혹 있을거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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